간암 환자, 면역항암 중 간 기능 저하땐 치명적 중증 간암 환자의 치료 성과를 높이기 위해선 항암치료 중 간 기능 유지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국제 임상연구 결과가… 최지현 기자 2024-09-03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감염 초기 발열·구토 증상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가 나왔다. 보건당국은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한편 뇌염 매개 모기가 10월까지 활동함에 따라 △일몰 이후… 임종언 기자 2024-09-03
"세균의 온상?"... '이렇게' 변한 주방용품, 당장 버려라 매일 사용하는 주방용품 중에는 주기적으로 교체해주어야 하는 것들이 있다. 잘못 관리하거나 너무 오래 사용할 경우 음식의 맛을 떨어뜨리고… 지해미 기자 2024-09-03
“너무 추워 온몸 떨었다"...40대에 대장암 4기, '이것'이 불길했던 징후? 봄 날씨에 추워서 온몸이 떨릴정도로 오한을 겪다 감기인가 싶어 병원을 찾았지만, 결국 대장암 4기라 진단받은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지혜 기자 2024-09-03
"혈액 검사로 1시간 만에 뇌종양 판정할 수 있다" 수술적 생검보다 더 빠르고 덜 침습적인 뇌암 탐지의 새로운 방법이 발견됐다. 《네이처(Nature)》자매지 《커뮤니케이션스 바이올로지(Communications B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4-09-02
“국물이 너무 아까워”... 라면·짜장에 자주 밥 말아 먹은 결과는? 짜파게티의 면을 먹은 후 짜장이 남으면 그냥 버리기 아깝다. 망설이다 결국 밥을 비벼 먹는다. 달걀 건더기나 파가 남은… 김용 기자 2024-09-02
“이렇게 먹어도 되나?”... 췌장·간 망가뜨리는 최악의 식습관은? 간이나 췌장 건강이 최악인 상황이 암이다. 간암, 췌장암이다. 왜 이렇게 췌장, 간이 급속히 나빠졌을까... 술? 담배? B형, C형… 김용 기자 2024-09-02
"인공항문서 20cm천 삐져나와"...2년전 수술한 의사가 깜빡, 무슨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한 여성이 복통을 겪고 병원을 찾았다가, 이전에 받았던 수술에서 남겨진 큰 천이 발견돼 공분을 사고 있다.… 정은지 기자 2024-09-02
"맥주 많이 마시면 배 나온다?"...무알코올 맥주는? 더운 여름, 시원한 맥주 한 두 잔만큼 행복한 일도 없다. 그러나 자주 먹다보니 어느새 배가 남산만해진 걸 느낄… 정희은 기자 2024-09-02
[많건부] "어른 냄새처럼 지독"...아이에게서 '암내' 난다, 왜?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정은지 기자 202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