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기 식은땀 많이 흘리는 女... '이 질환' 위험 3배 높다고? 폐경기에 나타나는 안면 홍조나 식은땀과 같은 혈관운동증상이 심한 여성은 증상이 경미한 사람에 비해 대사이상관련 지방성 간질환(MASLD) 위험이 3배… 지해미 기자 2024-06-04
"잘사는 사람이 암에 더 잘 걸린다?"...폐암 제외 모든 암 발병 높아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사람은 유방암 전립샘암 등 각종 암에, 낮은 사람은 류마티스관절염 우울증 등에 상대적으로 더 잘 걸린다는… 김영섭기자 2024-06-03
“오늘도 삼겹살 실컷 먹고 공깃밥 추가”...고지혈증 피하는 식습관은? 고지혈증을 떠올리면 삼겹살, 내장 등 고기의 기름진 부위를 떠올린다. 지나친 포화지방 섭취가 원인 중 하나다. 하지만 고기를 거의… 김용 기자 2024-06-02
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나이가 들면 근육이 줄고 각종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남성보다 갱년기를 심하게 겪는 여성은 몸의 변화가 심하다. 근육을… 김용 기자 2024-06-01
간이 침묵의 장기인 이유…간 수치 올리는 요인은? 우리 신체에서 가장 큰 장기인 간은 역할이 다양하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물론이고 비타민, 무기질, 호르몬, 약물 대사에 관여한다.… 에디터 2024-06-01
"살찐 이들에게 적대적인 사회...비만 낙인은 오히려 부작용만"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쉽게 습관적으로 살 찐 사람들을 비판한다. 외모에 대한 무례한 지적들을 하면서 '니가 정신 차리라'하는 말을 아무렇지… 윤은숙 기자 2024-06-01
"자다가 500만원 넘게 긁었다"...다음 날 기억 못하는 女, 무슨 병이길래?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노트북을 켜고 쇼핑을 한다. 뒤늦게 몇 백만원의 카드값이 결제돼 있다. 정작 자신은 기억하지 못한 이… 지해미 기자 2024-05-31
"생각보다 더 심각하네"...잠 못 자면 몸에 생기는 충격적 변화들 충분한 잠은 건강에 있어 기본이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지친 몸을 회복하고, 에너지를 절약·저장하며, 뇌를 쉬게 하면서… 지해미 기자 2024-05-30
"30일간 맥도날드만 먹어" 다큐 찍은 男 사망...혹시 가공식품 때문? 한달 동안 맥도날드 햄버거만 먹는 내용의 '슈퍼 사이즈 미'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모건 스펄록이 지난 주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 정은지 기자 2024-05-30
"커피 마시는 것도?"...피부암 막아주는 좋은 습관 5가지 피부암은 그동안 서구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병으로 알려져 왔다. 백인이 유색 인종에 비해 피부를 보호하는 멜라닌 색소가 적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202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