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유병률 10배 증가한 ‘이 병’은? 콩팥 위에는 납작한 삼각형 모양의 기관인 ‘부신’이 있다. 부신은 여러 가지 호르몬 분비를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여기에… 장자원 기자 2023-06-19
가족력은 유전적이어서 어쩔 수 없다? “머리가 지끈거리고 멍하며 가끔 심하게 어지럽습니다.” 몸이 아파 병원에 오는 사람은 의사에게 왜 아파서 왔는지 말한다. 의사는 그의… 김영훈 교수 2023-06-19
더운 여름철...심장을 보호하는 법 5 올여름 무더위 조짐이 심상치 않다. 6월 중순인데 벌써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시작됐다. 이런 폭염은 심장이 약한… 권순일 기자 2023-06-17
주말 낮 기온 30℃ 넘어… 주의할 점은? 이번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부 내륙지방에서 폭염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어 질병관리청은… 장자원 기자 2023-06-16
주 4회 '이 음식', 심혈관 건강에 특효 포도당 대사가 손상되거나 관상동맥 심장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먹으면 친유성 지수(lipophilic index)를 줄일 수 있다.… 이보현 기자 2023-06-14
매일 비트 주스 마시면 심장마비 위험 감소한다? 빨간 색감과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인 비트는 세포 손상을 억제하고 암과 염증, 빈혈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장자원 기자 2023-06-13
‘페북’ 마크 저커버그 중량조끼, 살 빼는 데 도움?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도 입는 중량 조끼(Weighted vest)가 살을 빼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미국 건강의학매체… 김영섭기자 2023-06-13
살 찌면 병원 가라고? ... 비만 치료, 5년 새 2배 늘어난 이유 #40대 중반인 A 씨는 지난 3년 동안 체중이 20kg이나 증가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활동량은 크게 준 데다 배달… 최지현 기자 2023-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