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00명 노인 뇌 찍었더니…외로운 이들 '공통점' 나와 사회적으로 고립된 생활을 하면 노년기 뇌 수축이 더 빠르게 진행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일본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7-14
콜라 6캔 마시는 셈?…유튜버 에너지 음료 논란 유명 유튜버가 만든 에너지 음료를 둘러싸고 미국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미국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인 척 슈머가… 윤은숙 기자 2023-07-14
부부가 각방 쓰는 게 나은 때?…코골이 외에도 많아 부부 또는 연인 가운데 코골이로 각방을 쓰거나 침대를 따로 쓰는 사람이 적지 않다. 최근 미국수면의학회(AASM)가 미국 성인 2005명을… 김영섭기자 2023-07-13
"'젊은 피' 수혈 이젠 안해"... 회춘 집착 백만장자, 왜? 10대 아들 '피 수혈', 회춘엔 영... 노인 치매엔 아직 모른다! 10대 아들 '피 수혈', 회춘엔 영... 노인 치매엔 아모른직다! 최지현 기자 2023-07-13
암젠-진흥원, ‘2023 사이언스 아카데미’ 참가 기업 모집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이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2023 진흥원-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 피칭데이 및 네트워킹’의 온라인 참가 신청 접수를… 원종혁 기자 2023-07-13
심혈관질환 위험 낮추는 식품들, 하루 얼마나 먹어야? 세계보건기구(WHO)는 2019년 심혈관 질환으로 인해 약 1800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한다. 이는 전 세계 사망자의 32%에 해당한다. 이들… 이보현 기자 2023-07-11
다이어트 콜라, 마시면 되레 체중 늘어날 수도 ? 다이어트 콜라는 탄산과 단맛은 여전하지만 설탕이 전혀 들어 있지 않아 체중 증가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음료다. 하지만 미국… 박주현 기자 2023-07-11
고려대 안암병원, 메디컴플레스 신관 개관... 1호 환자는? 고려대 안암병원이 메디컴플렉스 신관을 개관했다. 진료는 10일부터 시작했다. 신관 건축 추진 기간에만 10년을 넘게 투입됐다. 2017년 착공 후… 최지현 기자 2023-07-11
붉은 육류와 유제품,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좋을까? 의사들은 오랫동안 붉은 육류와 유제품이 심혈관 질환, 기타 심장 및 혈액 질환의 주요 원인이라고 경고해 왔다. 그러나 «유럽심장저널(European… 박주현 기자 2023-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