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 헤엄쳐 건너자" 술 취한 20대 남성, 무모한 행동에 결국... 태국 방콕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던 20대 남성이 연못에 뛰어들었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매체 시암 뉴스에 따르면, 사고는… 지해미 기자 2025-09-17
임영웅 “진짜 대박” 아무리 먹어도 늘씬...칼로리 활활 ‘비결’ 뭘까? 가수 임영웅(34)이 무아지경 먹방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임영웅은 SBS ‘섬총각 영웅’에서 연일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이보현 기자 2025-09-17
검은점 생긴 바나나, 달고 맛있는데...전문가 "절대 안 먹어", 왜? 장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과일, 과연 모두 이롭기만 할까? 미국 하버드 의대 출신의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절대 먹지… 지해미 기자 2025-09-17
“연차 쓰겠다” 문자 보내고 10분 만에 사망한 40세男, 무슨 일? 인도의 한 직장인이 요통으로 휴가를 신청한 지 10분 만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인도 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5-09-16
65세 미만 ‘젊은층’ 심장마비 원인…男女가 너~무 다르다? 65세 미만 남성과 여성의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 원인은 성별에 따라 크게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은 ‘로체스터… 김영섭기자 2025-09-16
승모판 역류증, 증상 없는데 수술해야 하나? 1000명 추적해보니... 심장판막 질환인 ‘승모판 역류증’이 있다면 뚜렷한 증상이 없어도 조기에 수술받는 것이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춘다는 대규모 국내 연구… 김다정 기자 2025-09-16
악력 세면 오래 사는 이유...쥐는 힘 기르는 방법은? 신체의 힘과 건강 사이에는 관련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물건을 쥐는 힘, 즉 악력을 통해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는… 권순일 기자 2025-09-16
담배 피우면 당뇨병 잘 걸리는 이유...딱 끊으면 “이렇게 좋을 수가”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연구팀은 스웨덴과 노르웨이에서… 권순일 기자 2025-09-16
외로움 그냥 방치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외로움은 감정만 아프게 하지 않는다. 국제 학술지《네이처 인간 행동(Nature Human Behaviour)》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외로움은 심장병, 뇌졸중, 제2형… 정희은 기자 2025-09-16
유산소 운동하는 노인의 뇌혈관 들여다봤더니…“젊은이 못지않게 건강” 뇌혈관은 뇌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액이 흐르는 관이다. 뇌혈관은 뇌에 지속적으로 혈액을 공급해 뇌세포가 제 기능을 할 수… 권순일 기자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