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꺼!...밤 밝히는 조명등 황반변성 위험 높여 휘황찬란한 조명 덕분에 밤에도 낮처럼 활동을 하는 현대인들. 하지만 야간에 실외 인공조명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시력 상실의 주요… 권순일 기자 2024-01-17
심혈관 지키려면...나쁜 콜레스테롤만 줄이면 된다? 건강진단을 받았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으면 심혈관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는 만큼 바로… 김근정 기자 2024-01-17
"내 귀에 병이?"...왜 자꾸 귀가 '먹먹' 막히는 걸까? 비행기를 탔을 때 귀막힘 증세를 경험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일회성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종종 귀가 먹먹하거나 답답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정은지 기자 2024-01-17
'이 채소' 덕에 20kg 빼...개그우먼 박세미 다이어트 비법은? 개그우먼 박세미가 20kg 감량을 이끈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10일 박세미의 유튜브 채널에는 ‘-20kg 식단, 운동, 보조제 싹 다… 이지원 기자 2024-01-17
대사증후군 물리치는 채소 5총사는? 체중 증가, 특히 허리 부위의 체중 증가, 혈압 상승,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등과 관련된 대사 증후군은 당뇨병, 관상동맥… 박주현 기자 2024-01-16
"음식 덜 먹으면 천천히 늙는다"... '이 유전자' 덕분 음식 섭취량을 줄이면 뇌의 노화속도가 늦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특정 '다이어트 유전자' 때문이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4-01-16
"고기 끊으라고?" 당장 안먹으면...내 몸에 무슨 일이? 육식이 건강에 안좋다는 소리가 자꾸 나온다. 우울할 땐 고기 앞으로 가야하는데, 건강 생각하면 정말 덜먹어야 하는걸까. 어제 시켜먹었던… 정은지 기자 2024-01-16
"무지개 먹고 18kg 뺐다?"...크리스티나 아길레라 감량 비결 보니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43)가 18kg을 감량한 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아길레라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이지원 기자 2024-01-16
하루 '이것'만 잘 먹어도...女생리통 男발기부전 줄어 들어 신선한 채소나 과일 위주의 식단이 남성을 괴롭히는 발기부전은 물론 여성 생리통을 완화하고 맑고 깨끗한 피부를 만든다. 신선한 식물성… 김근정 기자 2024-01-16
"王자 복근, 7살 배 맞아?" 선명한 식스팩 가진 아이...어떻게? 7살 여자 아이가 성인의 배에서도 보기 힘든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킨리는… 정은지 기자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