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쥐는 순간 유년기 끝나"...英학부모들 뭉쳤다 아이들의 스마트폰 과사용을 우려하는 부모 단체가 생겼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이달 초 '스마트폰 없는 유년기를 위한 부모연합(Parents United… 윤은숙 기자 2024-02-09
거절 두려운 '이 성격' 여대생...생리 전 증상 심하게 겪어 월경은 가임기 여성이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생리적 현상으로, 이 과정에서 여성의 85%가 ‘월경전증후군’의 증상을 경험하며, 이 중 5~10%는 일상생활에… 박효순 기자 2024-02-08
“다 함께 차차차~”...음악, 중장년들 건강도 춤추게 한다 음악이 중장년들에게 보약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 건강 노화 관련 전국 여론조사(University of Michigan National… 권순일 기자 2024-02-08
갈수록 치주염 고생... "잇몸까지 닦는 '이 칫솔질 법' 써라" 나이 들면 누구나 생길 수 있는 만성치주염. 구강관리의 기본인 칫솔질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성치주염은 치아를 지탱하는 치주조직인 잇몸(치은)과… 김현정 교수 2024-02-08
소방관, 2명중 1명은 트라우마...치료받는 사람은 '소수' 최근 소방관 2명 중 1명은 출동벨소리에 심장이 쿵쿵대는 등 트라우마로 정신 건강이 좋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그들… 임종언 기자 2024-02-07
평소 건강 습관 유지한 찰스 3세 국왕...“암 거뜬히 이겨낼 듯” 공식 행사를 중단하고 암 치료에 들어간 찰스 3세(75) 영국 국왕.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평소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해… 권순일 기자 2024-02-07
SNS 잠시 끊으면...내 몸에 어떤 변화가? 소셜미디어 없는 세상을 상상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주변에서 소셜미디어 계정 하나쯤 갖지 않은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다. 잘만… 지해미 기자 2024-02-07
스트레스 낮춰주는 바이러스가 있다? 바이러스는 보통 우리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장에 서식하는 일부 바이러스는 스트레스 조절에 도움을 줄 수… 한건필 기자 2024-02-06
"다른 사람 배려하면 오래산다?”…장수비결 7 정신과 신체가 모두 건강하지 않으면 오래 사는 것 자체가 재앙이 될 수 있다. 치매에 걸리지 않고 웬만한 것은… 김영섭기자 2024-02-06
뇌 산소 공급 막혀...치매 위험 80%까지 높아지는 이 병은? 뇌졸중이 발생하면 치매 발생 위험을 80%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임종언 기자 2024-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