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교수 "저속노화 식단, '콩+잡곡밥'부터 시작하자" "저속노화(느리게 늙기)를 위해선 잘 먹고 잘 움직이고 마음을 잘 챙기고 잘 자야 합니다. 기본적인 생활 습관의 선순환을 만들어내야… 최지현 기자 2024-07-22
"주말에 너무 많이 먹었네"...식단 망쳤다면? 다시 되돌리는 법 주말에 편히 쉬다 보면 평소 건강하게 지키던 식습관이 무너질 수 있다. 약속이나 모임이 있다면 음식 종류나 양에 신경을… 지해미 기자 2024-07-21
"숨 못쉴 것 같은데 구토까지?"...혹시 ' 이 병'? 심각한 공황장애를 약 한 시간 동안 겪은 뒤 토한다면 ‘순환성 구토 증후군(CVS)’을 의심해볼 수 있다. 미국소화기학회(AGA)는 이런 내용… 김영섭기자 2024-07-19
"저녁에 3분씩 짧게 운동하라"...잠 자는 시간 30분 늘린다 저녁에 하는 가벼운 운동이 수면 시간을 평균 30분 정도 늘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4-07-18
스트레스 때문?...뱃살만 유독 잘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늘어나는 체중도 문제지만, 점점 볼록해지는 뱃살은 가장 큰 걱정거리다. 뱃살은 건강을 위해 꼭 신경을 써야 할 사항이다. 뱃살이… 권순일 기자 2024-07-18
“날씨도 몸도 처져”...장마 우울증, 신선한 ‘이 음료’로 해결? 장마철은 일조량이 부족하고 습도가 높아 ‘장마 우울증’을 겪기 쉽다. 계속되는 흐린 날씨에 햇빛을 통해 합성되는 비타민 D가 결핍되면서… 최지혜 기자 2024-07-17
근손실 없이 11kg 뺀 신봉선... '이 질환' 때문에 살 쪘었다, 감량 비법은? 11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신봉선이 다이어트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15일에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개그우먼 조혜련이 절친한… 이지원 기자 2024-07-16
"악몽 자주 꾸면 치매 위험 2배"...꿈도 '이렇게' 조절할 수 있다? 중년에 매주 악몽을 꾸면 인지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약 4배,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약 2.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7-16
“이유 없이 온몸이 쑤시고 아파...혹시 무병 신병 아냐?” 뚜렷한 이유 없이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 머리가 자주 아프고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몹시피곤해 몸이 파김치가 되곤 한다.… 김영섭기자 2024-07-16
"칼로리 소모로 운동돼"...사랑 나누면 얻을 수 있는 뜻밖의 효과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성관계는 부부 사이의 ‘육체적-정신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실제 성관계는 상대방과의 애정을 확인하는 도구이자 건강상의 이점이 많다.… 정희은 기자 202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