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38kg까지 빠져...결국 '이 병' 진단, "평생 함께 갈 것" 혼성그룹 잼 출신 윤현숙(52)이 당뇨 투병을 고백했다. 8일 윤현숙의 유튜브 채널 '잼과 노잼사이'에는 '90년대 잘 나갔던 제가 누구냐면요?… 이지원 기자 2024-10-10
"뱃속 쌍둥이 중 하나가 죽어 암이 돼"...위험한데도 출산 결심, 무슨 사연? 한 여성이 쌍둥이를 임신한 가운데 한 태아가 뱃속에서 소멸했다. 죽은 태아의 태반이 종양으로 자랄 가능성 때문에 자신과 남은… 지해미 기자 2024-10-10
"혈압 쟀다가 고혈압 깜짝!?"...팔 '이렇게' 두면 혈압 높게 나온다 지난해 국내 고혈압 환자 수는 764명을 넘어섰다. 최근 5년 동안 14%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혈압을 잘 관리하는 고혈압… 박주현 기자 2024-10-09
"매일 쓰는 샴푸에도 들었다" 화학성분 '이것'...심장 리듬 늦춘다고? 일상용품 속에 많이 들어있는 화학성분인 페놀이 심장리듬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환경 건강(Environmental Health)》에… 한건필 기자 2024-10-09
“생리 끝났는데”...중년 여성의 질 출혈, 생존율 낮은 난소암일까? 생리와 관계없는 여성들의 질 출혈(부정 출혈)은 예사롭지 않다. 이미 완경(폐경)에 이른 중년 여성이나 생리주기가 끝난 젊은 여성도 마찬가지다.… 김용 기자 2024-10-07
질병도 ‘남녀 유별’…이런 '특수 의학'까지 생길 정도? 병도 ‘남녀유별’인가? 성별에 따라 병의 징후가 다르거나 병에 미치는 영향이 사뭇 다를 수 있다.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4-10-06
패혈증 사망률 최대 50%, “너무 많고 무섭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갑작스런 감염으로 온몸에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 주요 장기의 기능이 빠르게 떨어져 사망하거나 장애가 남는 병이 있다. 누구나… 김용 기자 2024-10-06
"눈물 나면 소변 꽉 찼다는 뜻"...배꼽으로 소변 보는 20대女, 무슨 사연?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20대 여성이 배꼽을 통해 소변을 보는 방법을 공개했다. 소변이 마렵다는 느낌조차 받을 수 없는… 정은지 기자 2024-10-05
박나래, 7kg 감량 비결?...설탕 끊고 '이것'으로 요리한다고? 개그우먼 박나래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나래식’ 채널에는 박나래가 NCT 멤버 정우와 도영을 초대해 손수 만든 음식을… 이지원 기자 2024-10-04
"소변 자주 보는 사람, 물 적게 마셔야 할까?" 과민성 방광은 흔하고 성가신 질환이다. 특히 혼자만의 고민으로 감추기에 급급한 경우가 많다. 화장실에 자주 들락거리는 것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권순일 기자 2024-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