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 찌르듯 아파"...유방엔 이상없었는데, 유방암 4기라니? 육아 중 등에 통증이 생긴 이후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코틀랜드 그록에… 지해미 기자 2024-10-18
"음경이 3개라고?"...78세男 죽은 후에 밝혀진 그곳 갯수, 어떻게 가능? 음경이 세 개인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78세의 이 영국 남성은 사망 후 시신을 버밍엄대 의대에 기증했고, 그를 해부하던… 지해미 기자 2024-10-17
방금 본 소변에서 비린내가?...'이 질환' 신호일 수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며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겠다. 제주와 동해안에 높은 파도가 치며 풍랑 특보가 발표되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9도,… 이지원 기자 2024-10-17
수영장서 난 그 특유의 냄새... "약품 아닌 '소변' 탓이었다?" 수영장에 가면 나는 냄새가 있다. 수질 관리를 위해 약품을 넣어 생긴 냄새라고 당연히 여겨왔다. 하지만 수영장에서 강한 염소… 지해미 기자 2024-10-16
"마늘 먹으면 애 낳는 것보다 아파"...마늘 먹고 발작만 480회, 도대체 왜? 마늘을 많이 먹으면 발작 증상이 일어나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4-10-14
"요즘 소리가 잘 안 들리네?" ‘이 병’ 의심해봐야 청력 상실 등 귀와 관련된 각종 질환은 당뇨병이 있다는 숨겨진 신호일 수도 있다. 청각학자인 롭 오머로드 박사는 영국… 박주현 기자 2024-10-13
"아들 입에서 '이 냄새' 나더라"...결국 1형당뇨 진단, 어땠길래? 예민한 후각을 가진 엄마가 아들의 당뇨병 징후를 알아내 늦지 않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10-12
잦은 과식으로 췌장 힘들게 했더니... 췌장암 위험 높이는 식생활은? 췌장암을 일찍 발견할 수 없을까? 췌장암의 5년 상대 생존율은 15.9%에 그치고 있다. 대장암의 74.3%와 큰 차이가 있다. 조기… 김용 기자 2024-10-11
화장실 꾹 참는 사람 너무 많아… ‘소변’ 참으면 진짜 병 될까? 일정이 너무 바빠서, 또는 운전하다가 화장실 갈 시간을 놓쳐서 등등 화장실을 꾹 참는 사람이 의외로 너무 많다. 그런데… 김수현 기자 2024-10-11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병이다. 나이 들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여러… 김용 기자 202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