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이어 성병·마약까지…자가진단 문 열린다 앞으로는 성병과 마약, 독감 감염 여부도 집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성매개감염체와 마약류, 인플루엔자를… 원종혁 기자 2026-03-25
“생식기 또 가려워” 女 흔한 ‘이 질염’…반복 잦은 이유, 男이 전파해서? 최근 연구에서 남성이 증상이 없는 상태로 세균성 질염(Bacterial vaginosis, BV)과 관련된 세균을 보유하고 있다가 성관계 과정에서 여성에게 다시… 정은지 기자 2026-03-16
"성병 때문에 다리가 퉁퉁?"… 60대 남성 '통증 없는 관절염', 의외의 원인은? 성병의 일종인 매독 후유증으로 다리 한쪽이 퉁퉁 부어오른 60대 남성의 사례가 저널에 소개됐다. 모로코 모하메드 6세 대학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수민 기자 2026-03-11
시금치 살짝 데쳐서 먹으면...결석 위험 줄어드는 대신 혈압, 눈 건강 등 개선 효과 시금치가 대장 폴립의 성장을 억제해 암으로의 진전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텍사스 A&M대 연구팀에… 권순일 기자 2026-03-11
몸에서 피가 난다면…부위별 출혈이 알려주는 암의 적신호? 몸에서 예상치 못한 출혈이 나타난다면, 그 부위에 따라 여러 종류의 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소변에 피가 섞이면… 김영섭기자 2026-03-04
어릴 적 충치·잇몸병, 중년 이후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45% 높여 어린 시절에 충치가 많았거나 잇몸병(치주질환)을 심하게 앓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훗날 심혈관병 위험이 훨씬 더 높다는… 김영섭기자 2026-03-03
뱃속 ‘돌’ 우습게 보고 방치한 65세女, 결국 ‘이 암’ 진단받고 목숨 위태 국내에서도 농어촌이나 산간 지역, 그리고 정보 접근성이 낮은 고령층 사이에서 현대 의학 대신 민간요법을 맹신하다 치료 시기를 놓치는… 김영섭기자 2026-03-01
머리 다쳐 뇌진탕 겪고, 두 달간 전자기기 몽땅 끊었더니…큰 변화가? 많은 사람이 심한 만성 스트레스와 번아웃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소파나 방바닥에 편한 자세로 누운 채, TV를 보거나… 김영섭기자 2026-02-12
퇴직자 재산에도 '건보료' 매기는데… 일부 의사의 과잉 진료에 건보 재정은 적자 위기, 무슨 일? 직장에서 나온 사람이 깜짝 놀라는 것이 매달 내는 건보료(건강보험료) 통지서다. 직장인과 달리 재산(집, 금융 소득 등)에도 건보료를 매겨… 김용 기자 2026-02-06
밤 늦게 자는 사람, 겨울에 더 위험하다?… ‘이 질환’ 위험 급증 늦은 밤까지 활동하는 ‘저녁형 인간’이 낮에 주로 활동하는 사람보다 심혈관 건강이 나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지해미 기자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