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불순인데 초음파는 기준 미달…혈액검사로 ‘놓친 다낭난소’ 찾는다 생리가 몇 달씩 건너뛰거나 주기가 들쭉날쭉하고, 여드름이나 털이 많아졌다면 산부인과에서는 ‘다낭난소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 이름만 들으면 난소에 물혹이… 최승욱 기자 2026-08-13
코로나19 뒤 기침 계속된다면…비염·아토피 병력 있으면 ‘새 천식’ 위험 66%↑ 코로나19를 앓고 난 뒤 기침이나 숨찬 증상이 계속된다면 감염 전에 어떤 질환을 앓았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나… 최승욱 기자 2026-08-13
서울대·세브란스 2등급 vs 서울아산·서울성모·삼성서울 1등급…입원환자가 매긴 ‘병원 경험’ 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은 2등급,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성모병원·삼성서울병원은 1등급을 받았다. 부산대병원은 전국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3등급에 머물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31일 공개한 ‘2025년(5차)… 최승욱 기자 2026-07-31
암 잡는 면역세포, 먼저 오면 달랐다…난치성 뇌종양 치료 새 단서 암세포 주변에는 암을 공격하는 면역세포도 있고, 오히려 암이 살아남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면역세포도 있다. 한국 연구진이 어떤 면역세포가… 최승욱 기자 2026-07-30
암 막는 유전자에 ‘자물쇠’…일부 갑상선암 키우는 돌연변이 작동 원리 규명 암세포는 성장을 부추기는 유전자를 켜는 것만으로 자라지 않는다. 정상 세포가 암으로 변하는 것을 막는 유전자를 아예 읽지 못하도록… 최승욱 기자 2026-07-24
직장인 10명 중 6명 “건강관리에 돈 낼 것”…정신·영적 건강 좋을수록 의향 높아 한국 직장인 상당수가 건강을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닌 경제적 성장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건강자산(Health Asset)’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지연 기자 2026-07-16
“응급실 뺑뺑이·소아과 오픈런 위기”…서울대병원장 “최후의 보루 지키겠다” “소관 부서가 어디에 있든 서울대병원의 역할이나 사명은 변치 않을 겁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의료 표준과 국가 정책을 뒷받침하는 싱크탱크… 최지연 기자 2026-06-18
생각만으로 걷고 촉감까지 되찾나…서울대병원, 300억 ‘뇌-로봇’ BCI 임상 총괄 생각만으로 로봇 다리를 움직이고, 발바닥에 닿는 감각까지 다시 느낄 수 있는 시대가 현실에 한 걸음 더 다가왔다. 한국… 최지연 기자 2026-06-16
[선임] 제8대 서울대치과병원장에 김성균 서울대 치과보철과 교수 김성균(57) 서울대 치과보철과 교수가 제8대 서울대치과병원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오는 15일부터 3년간이다. 김성균 신임 병원장은 1993년 서울대 치대를 졸업하고… 김다정 기자 2026-05-18
[동정] 박중신 서울대병원 교수, ‘황조근정훈장’ 수훈 박중신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황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황조근정훈장은 보건의료 분야에서 국가와 공공의료 발전에… 김다정 기자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