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술 ‘이만큼’ 마시면 뇌 손상 위험 2배 ↑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정확한 음주량이 발견됐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연구를 인용해 보도했다. 브라질 상파울루… 박주현 기자 2025-04-11
피 뽑지않고 집에서 ‘이 검사’로 전립선암 더 정확하게 예측 가능? 전립선암 진단에 혈액검사보다 집에서 할 수 있는 타액검사가 더 낫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립선암은 한국 남성의 암 사망 원인… 한건필 기자 2025-04-10
“전기충격기, 심장이식 장치 오작동 일으킬 수 있어” 휴대용 전기충격기(테이저)가 심장에 이식된 박동기나 제세동기의 오작동을 유발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9일(현지시간) 《심장 박동(Heart Rhythm)》에 발표된 독일… 한건필 기자 2025-04-10
중년 여성의 갱년기 “건강장수의 갈림길”...꼭 먹어야 할 음식 vs 피해야 할 식품은?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지만 특히 여성은 증상이 심하다. 중년 여성들은 여러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하지만,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김용 기자 2025-04-10
왜 배가 콕콕 쑤시지...복통 자꾸 나타나면 어떻게? 배 주위에서 일어나는 통증, 즉 복통은 많은 사람들이 종종 겪는 증상이다. 하지만 때에 따라 진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25-04-10
“1년 만에 107kg 감량”…40대男, 개찰구에 몸 끼인 후 환골탈태, 비법은? 축구 경기장의 개찰구에 몸이 끼여 수치스러움을 느낀 40대 남성이 1년 만에 107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영국 매체 더… 최지혜기자 2025-04-10
“엉덩이서 썩은 냄새”…30대女 ‘이 수술’ 후 애인도 떠나, 무슨 사연? 엉덩이 확대 수술 후 부작용 탓에 고약한 냄새로 고통받던 30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더 선 등 외신에… 최지혜기자 2025-04-09
“휴대폰 4대 삼킨 사람도 있다”...각종 이물질 삼키면, 어떻게 되나? 뉴욕의 고급 보석상 ‘티파니 앤 컴퍼니(Tiffany & Co)’는 오드리 햅번의 명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배경으로 유명하다. 최근 이 보석상에… 김영섭기자 2025-04-09
ADHD 약 먹으면 혈압 높아진다? “그래도 이익이 훨씬 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는 혈압과 맥박을 증가시키는 위험이 다소 있긴 하지만 편익이 그보다 훨씬 크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랜싯 정신의학(Lancet Psychiatry)》에… 한건필 기자 2025-04-09
50세 여성의 식습관 “다른 여성보다 14년 더 장수”...심장-뇌혈관 지키는 식단은? 심장-뇌혈관 건강은 건강수명의 필수 요건이다. 고혈압,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비만 등의 만성질환부터 예방-관리해야 한다. 음식 조절과 운동이 중요하다. 지방,… 김용 기자 2025-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