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까지 욱씬댄다"...단 것 막 먹다가 몸의 폐해 14 단 음식이 좋지 않다는 건 이젠 상식에 속한다. 심장질환을 비롯한 고질병의 주범이 지방이 아닌 당분(설탕)이라는 연구 결과가 여럿이다.… 권순일 기자 2024-02-19
내가 6개월 안에 심장마비 걸릴지 알 수 있다고? 표준 혈액검사로 6개월 이내 심장마비가 발생할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네이처 심혈관 연구(Nature Cardiovascular… 김근정 기자 2024-02-19
"부부가 같은 날 죽자"...적극적 안락사, 과연 한국에선? 최근 전 네덜란드 총리부부가 자택에서 동반안락사로 함께 눈을 감은 것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전 총리와… 박창범 교수 2024-02-18
“또 끔찍한 저혈당 사고”... 공복 운동 영향? 최근 저혈당으로 인한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17일 저혈당 쇼크로 쓰러진 운전자(50대 여성)가 몰던 승용차가 뒤집히자 마침 근처를… 김용 기자 2024-02-18
하루에 5시간도 못자는 女 , 심혈관질환 위험 ’70%’ 높다? 충분한 수면은 건강 관리의 첫 걸음이다. 특히 중년 여성들은 매일 5시간 이상 잠을 자야만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02-18
하루 한 잔 '이 커피' 마셨더니...간에 놀라운 변화가? 찌뿌둥할 때 커피를 마시면 기운이 난다. 커피는 당뇨를 막고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커피는 또 간에 좋다. 술과는 반대로… 권순일 기자 2024-02-18
"혼자 살고 가난할수록 우울증 위험 커져" 1인 가구가 늘어나며 외로움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외로움이 개인의 건강을 넘어 사회의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박주현 기자 2024-02-17
“너무 많은 위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위암은 매년 3만 명에 육박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지는 국내 최다 암 중의 하나다. 짠 음식을 조심하라는 예방 법이… 김용 기자 2024-02-17
뇌 손상 신생아, 비아그라로 새 미래 찾을 수 있나 신생아 뇌병증 치료에 비아그라(성분명 실데나필)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생아 저산소성 허혈성 뇌병증은 임신이나 출산… 윤은숙 기자 2024-02-16
태아 매독, 캐나다도 비상…아이가 성병 갖고 태어난다면? 전 세계적으로 매년 600만 명 이상이 감염될 정도로 흔한 성병인 매독이 캐나다에서 비상이 걸렸다. 캐나다 보건 당국은 며칠… 정희은 기자 202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