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숨 멈춰 7번 깨어나”…178㎏男, 다리 감염돼 108kg 뺀 사연은? 체중 178㎏에 달하던 한 남성이 밤마다 숨이 멈춰 일어나다 심각한 다리 감염으로 절단 위기를 겪은 뒤 108kg을 감량한… 정은지 기자 2026-03-18
"아들 살려달라" 英 유명 모델 출신 방송인, 대국민 호소… 아들 앓는 '희귀질환' 뭘까? 영국의 유명한 모델 출신 방송인 케이티 프라이스(47)가 희귀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을 위한 호소 글을 올렸다. 지난 14일… 이수민 기자 2026-03-17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우울증에 ‘이 증상’까지...무슨 일?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상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최준희가… 최지혜 기자 2026-03-17
한국에 마른당뇨, 이렇게 많았나?...미국의 2~3배로 사뭇 충격 당뇨병을 살이 좀 찐 사람들의 전유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한국인의 약 35%에게는 ‘마른 당뇨’라는 독특하고도 위협적인 복병이 존재한다는… 김영섭기자 2026-03-17
“임신 중 고혈압, 출산 후에도 위험”…심혈관 질환 최대 3배↑ 임신 중 고혈압 질환이 있던 여성은 출산 후에도 심혈관 질환 예방에 특히 더 신경써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최지연 기자 2026-03-17
라면·햄·소시지 즐기면…노인보다 젊은 층 뼈에 훨씬 더 해롭다, 왜? 패스트푸드와 컵라면 같은 즉석식품(간편 가공식품) 등 초가공식품을 즐겨 먹는 습관이 노년층보다 오히려 65세 미만 젊은 성인의 뼈를 더… 김영섭기자 2026-03-16
다이어트약 사용자 10명 중 6명 “비만 아닌데 살 빼려고 복용” 식욕 억제를 위해 약을 복용하는 사람의 약 60%는 비만이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단순 체중 감량 목적으로 약을 남용하고… 장자원 기자 2026-03-16
체중 줄이고, 당뇨 위험도 낮춰...작은 견과류의 큰 건강 효과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E,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해 심혈관 질환 예방, 콜레스테롤 감소, 노화 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 권순일 기자 2026-03-16
“모유 짰더니 초록색?”…새벽에 쓰러진 후 발견된 ‘희귀병’, 31세女에 무슨 일? 알레르기 병력이 없던 30대 여성이 새벽에 갑작스러운 복통과 함께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희귀 면역질환을 진단받았다. 이후 모유… 정은지 기자 2026-03-15
채소는 되도록 더 많이...나이 들면서 가져야 할 건강 식습관 ‘약보다 음식이 더 낫다’라는 말이 있다. 건강에 유전적 요인도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건강에… 권순일 기자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