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가 부러진 채 태어나"...달걀 껍질처럼 약한 쌍둥이 뼈, 어떻길래? 달걀 껍질만큼이나 약한 뼈를 가지고 태어난 쌍둥이 자매가 있다. 두 아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온 몸 여러 곳이 골절된… 지해미 기자 2024-04-04
에취~ 반려동물도 계속 재채기...알레르기인가요? 에취! 하는 반려동물의 재채기 소리는 주인에겐 귀엽게 느껴진다. 계속해서 재채기를 하고 콧물이 주르륵 흘린다면? 온종일 눈도 빨갛게 충혈돼… 김혜원 기자 2024-04-03
15분간 집안 청소만 잘해도...칼로리 '이만큼' 쏙 빠진다 봄이 되면 잇달아 밀려드는 미세먼지, 황사 때문에 수시로 집안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진다. 하지만 이를 알면서도 어쩐지… 김근정 기자 2024-04-03
미역국에 북어 넣었더니...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명태(생태)를 완전히 말린 것이 북어다. 북어가 누런 색으로 변하면 황태다. 명태가 겨울에 바닷바람에 얼고 녹기를 반복하며 건조되면 부드러운… 김용 기자 2024-04-02
“점심 빨리 먹고 눈 좀 붙이면”...낮잠의 건강 효과 8 봄날이 조금씩 따뜻해지면서 점심시간 이후에는 꾸벅꾸벅 조는 사람들도 늘어난다. 이럴 때 졸음을 떨쳐내기 위해 애쓰지 말고 잠깐이라도 자는… 권순일 기자 2024-04-02
"갈라진 발뒤꿈치 창피하네"...각질 막 긁어내지 말고 '이렇게' 날씨가 포근해진 만큼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있다. 얇은 옷뿐만 아니라 샌들, 구두 등을 찾는 사람도 많다. 특히 맨발이 고스란히… 최지혜기자 2024-04-02
세계적 비뇨의학자, 국악에서 치유 비밀 찾는다 "음악과 소리는 인간의 감정을 울리는 힘이 있지요. 전쟁 나팔소리, 교회 찬송가, 나들이에서 만난 계곡 물소리 등을 생각해 보세요.… 윤은숙 기자 2024-04-01
감기는 아닌 거 같은데 기침 오래가면... 바람은 쌀쌀하지만 따뜻한 햇살, 꽃들이 하나씩 피기 시작하는 봄이 찾아왔다. 봄은 시작과 포근함의 상장이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멈추지 않는… 김근정 기자 2024-03-31
"벚꽃 없는 벚꽃축제" …올해 왜 벚꽃 개화 늦을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이지원 기자 2024-03-31
트랜스젠더 女 "진짜 엄마처럼 모유수유 했다"...어떻게? 50세의 한 트랜스젠더 여성이 세계 최초로 모유 수유를 하며 실제 수유 느낌까지 가질 수 있게 됐다. 엄마의 모유… 정은지 기자 2024-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