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먹지 말라고 당부했는데”...담도암 왜 크게 줄지 않을까? 아직도 자연산 민물고기를 회로 먹는 사람이 꽤 있다. 질병관리청은 간흡충, 장흡충, 폐흡충 등 장내 기생충 감염병 관리를 위해… 김용 기자 2025-03-18
“살 14kg 뺐지만 가슴은 그대로”…29세女, 큰 유방 탓에 숨막힘 토로, 어떻길래? 살을 뺐음에도 불구하고 가슴 크기는 줄어들지 않는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 사는… 정은지 기자 2025-03-17
치명적 에볼라 바이러스, 동물실험서 완치됐다...코로나 치료제가 효과? 치명적 바이러스 질환을 일으키는 에볼라 바이러스 고용량에 감염된 붉은털원숭이가 경구용 항바이러스제인 오벨데시비르(Obeldesivir)를 먹고 완치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한건필 기자 2025-03-16
홍역, 유럽서도 3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급증…왜? 미국에서 홍역으로 인한 사망자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럽에서도 홍역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니세프는 지난해 유럽 지역의 홍역… 박주현 기자 2025-03-15
美서 난리 조류독감, 노인이 청년보다 안전하다? 미국이 전례없는 조류독감에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발견된 변이는 인간에게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지면서 또다른 팬데믹 우려까지 나오는… 장자원 기자 2025-03-14
“함부로 뽀뽀하면 안돼”...한쪽 눈 실명한 2세, 뽀뽀로 ‘이것’ 감염됐다? 헤르페스 균에 감염돼 한쪽 눈의 시력을 잃은 2세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나미비아 출… 최지혜기자 2025-03-14
美홍역 환자 3개 주로 확산 2명 사망..."잠복기 길어 감집계 어려워" 미국 텍사스 주 서부에서 발생한 홍역이 인근 뉴멕시코 주와 오클라호마 주까지 3개주로 확산되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텍사스에서 223건, 텍사스 북서부에 위치한 뉴멕시코에서 33건, 텍사스 북부에 위치한… 한건필 기자 2025-03-12
"돌연변이를 정상으로 되돌려?"...주사 한 번으로 유전자 교정, 임상시험 성공 간 및 폐 손상을 유발하는 희귀 질환을 유발하는 유전자 돌연변이를 한 번의 주사로 교정하는 치료법이 소규모 임상시험에서 성공했다. 돌연변이… 한건필 기자 2025-03-12
"자폐증 아동 증가가 백신 때문?"...美 CDC, 백신-자폐증 관련 연구 준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는 수많은 과학적 증거에도 불구하고 백신이 자폐증과 관련이 있는지 여부를 연구할 준비를 하고 있는… 권순일 기자 2025-03-11
간암 예방 위해 “성 접촉도 조심해야”...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간암’ 원인을 떠올리면 술을 꼽는 사람이 많지만 1위는 아니다. 평생 술을 안 마셔도 간암에 걸릴 수 있다. 가장… 김용 기자 2025-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