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으면 다리가 시퍼렇게"... 코로나 후 신경계 이상해져 영국에서 새로운 코로나19 장기 후유증(롱코비드)이 보고됐다. 이른바 '푸른 다리 증후군'(blue legs symptom)이다. 환자는 코로나19에 감염됐다 회복한 후 6개월… 최지현 기자 2023-08-14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커피는 언제가 좋아? 철분이 부족하면 안색이 나빠지고 쉽게 피곤해진다. 두통이나 현기증도 자주 찾아온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 물론. 성장기 어린이라면 신체적, 정신적… 권순일 기자 2023-08-14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물마셔야 한다...왜? 생존에 반드시 필요할 뿐 아니라 건강 관리 팁에서 빠지는 일이 없는 '물',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물을 필요로… 김근정 기자 2023-08-14
열나면서 고개 숙이기 어렵다면? 감기 아닌 '뇌수막염' 38도 이상의 고열, 두통, 오한 증상이 나타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뇌수막염에 걸렸을 때에도 이와… 정희은 기자 2023-08-12
뇌출혈 60대 살린 경찰관… '이 증상' 나타나면 의심 경찰관의 뛰어난 눈썰미로 60대 남성이 생명을 구했다. 9일 경찰청 유튜브에는 ‘걸음걸이가 이상한 어르신, 이거 혹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원 기자 2023-08-12
좋은 향기가 '뇌'까지 향기롭게 한다 기분 좋은 향기와 함께 잠을 청하면 뇌까지 건강해진다. 아로마테라피가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건강정보매체… 김근정 기자 2023-08-12
증상 비슷한 여름 감기와 냉방병, 구분하려면? 역대급 더위를 자랑하는 올여름. 태풍 탓에 며칠은 잠잠했으나 다음 주도 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길 것으로 예측된다. 치솟는… 노윤정 약사 2023-08-12
물놀이 후 '뇌 먹는 아메바'로 사망...어쩌다 감염되나? 대만에서 ‘뇌 먹는 아메바’로 불리는 네글레리아 파울러리(Naegleria fowleri)에 감염된 여성이 감염 7일 만에 사망했다. 10일 현지 언론의 보도에… 이지원 기자 2023-08-11
냉방병 닮은 레지오넬라증, 특히 주의해야할 사람은? 무더위로 에어컨과 선풍기를 쐴 일이 많은 요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하지만, 장시간 사무실에서 바람을 쐴… 정희은 기자 2023-08-11
눈에서 피 흐르고 사망… 유럽에서 진드기 접촉 주의 유럽으로 휴가를 떠날 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생겼다. 환자의 눈에 출혈을 일으키는 크림-콩고 출혈열(Crimean-Congo Haemorrhagic Fever,… 이지원 기자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