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보다 男에게 유독 많은 '대장암'... '핵심 원인' 찾았다 인체에 유익한 세균인 유산균과 낙산균이 대장암·대장선종 등 대장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성의 대장암 발병률이 남성보다… 임종언 기자 2024-01-08
"술 끊었다"...간 회복되고 있다는 신체 신호는? 새해와 함께 더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애주가라면… 김근정 기자 2024-01-06
전공의 "급여 35% 올려달라"...영국 최장 파업 왜? 영국의 젊은 의사들이 파업에 돌입했다. 물가는 치솟고 있지만, 임금상승률이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어서다. 영국의학협회(BMA) 소속 전공의들의 파업은 3일(현지시간)… 윤은숙 기자 2024-01-04
'피습 이재명' 회복 중..."정맥에서 혈전 많이 흘렀다" 뜻은? 60대 남성에게 피습당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일, 사건 발생 20여분 만인 오전 10시 47분에 도착한 구급차에 실려 간… 정은지 기자 2024-01-03
치매로 오인할 수도...갑상샘 기능 저하 증상들 목의 앞부분에 있는 갑상선(갑상샘)은 호르몬을 만든다. 이런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호르몬이 너무 많이 분비되거나, 잘 생성이 안… 권순일 기자 2024-01-01
쾌변이 '쾌남' 만든다...장 건강, 성격엔 어떤 영향? 쾌사교불안장애(SAD)는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사교활동에 공포와 불안, 괴로움을 겪는 것을 말한다. 장내 미생물군이 사회불안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한건필 기자 2023-12-31
아침 알람 듣고 일어나는데…혈압 74%까지 올린다고? 아침에는 혈압이 여러 가지 요인으로 급격히 올라갈 수 있다. 이런 ‘아침 혈압 급상승’을 서구에선 ‘모닝 서지(Morning surge)’라고 한다.… 김영섭기자 2023-12-30
"괴물 5마리가 꿈틀?" 70대男 담도에서 발견된 '이것' 정체는? 영화 '에일리언'에서 나올 법한 '괴생물체'가 70세 남성의 복부에서 발견됐다. 사과 속 벌레처럼 기생충이 꿈틀거리는 모습이다. 영국 데일리메일, 미국… 정은지 기자 2023-12-30
아침에 '술 끊고’ 저녁에 ‘또 마셔’…몸의 경고는? 술은 즐겁게 적당히 마시면 유익한 측면도 있지만 과음하면 건강을 크게 해친다. 알코올에 중독되면 헤어나기가 힘들다. 가정불화나 가정폭력의 주요… 박효순 기자 2023-12-30
대장암 암 1위 가나... “오늘 대변 살폈나요?” 보건복지부는 28일 국가암등록통계(2021년)를 발표했다. 우리 국민이 기대수명(83.6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8.1%로 나왔다. 남성(기대수명 80.6세)은 5명 중… 김용 기자 2023-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