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방 식단 때문에 망가진 장, '이 균'이 되살린다? 고지방 식단으로 망가진 장을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유익균이 규명됐다. 이에 따라 대장암, 염증성장질환 등 장 질환과 함께 증가하는… 임종언 기자 2024-09-10
"동물 접촉 없었는데"...美서 '조류독감' 첫 환자 나왔다 미국에서 새나 소와 같은 동물 접촉 없이 고병원성 조류독감에 감염된 사례가 처음 등장했다. 이로 인해 조류독감이 사람들 사이에서… 한건필 기자 2024-09-08
“곰팡이 같은 점들" 마스카라라고?...女눈꺼풀 뒤집어 봤더니 경악! 잠들기 전 화장을 제대로 지우지 않으면 피부가 상한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특히 마스카라를 한 날에는 꼼꼼히 제거해야… 최지혜기자 2024-09-04
"인공항문서 20cm천 삐져나와"...2년전 수술한 의사가 깜빡, 무슨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한 여성이 복통을 겪고 병원을 찾았다가, 이전에 받았던 수술에서 남겨진 큰 천이 발견돼 공분을 사고 있다.… 정은지 기자 2024-09-02
혹 생기고 몇 주 만에 사망한 70대…몸 어디에나 생길 수 있는 희귀암? 런던에 살던 70대 남성이 몸에 생긴 혹을 발견한 후 불과 몇 주 만에 사망했다. 29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 이지원 기자 2024-08-31
건강했던 20대女...헬스장서 '이것' 하다 바로 사망, 사인은? 건강해 보이던 22세 멕시코 여성이 헬스장에서 운동하다 쓰러져 그 자리에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4-08-29
"덜 익은 소시지 먹었다가"...기생충이 쌀알처럼 박힌 男, 충격이네 덜 익힌 돼지고기 섭취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스캔 사진이 공유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지해미 기자 2024-08-29
화장실 들락날락, 소변볼 때 찌릿찌릿...여성 요로 감염 막는 방법은? 요로 감염은 오줌을 몸 밖으로 배출하기 위한 도관에 병균이나 병이 침입하여 일으키는 감염을 말한다. 방광이나 신장(콩팥)까지 세균이 들어가… 권순일 기자 2024-08-29
"장에 4개월 묵은 변" 엘비스 프레슬리 사망 원인...흔해서 더 무섭다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는 1977년 8월 17일 자택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공식 사망원인은 심장마비였으나, 그의 주치의는 진짜… 김영섭기자 2024-08-28
"볼일 후 변이 잘 안씻겨 내려간다?"...췌장 이상 징후 미묘하네 췌장암은 생존율이 매우 낮은 암이다. 초기에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려운 것이 그 이유다. 환자가 병원을… 지해미 기자 202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