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담배 안 피운 주부가 폐암”…원인은 주방에? 40대 후반 여성 A씨는 건강검진을 통해 폐에 작은 결절을 발견했다. 평소 꾸준한 운동을 하는 등 건강에 자신 있었고… 이지원 기자 2023-02-06
심장이 걱정?...잘 살펴야 할 6가지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 심장이나 혈관에 영향을 미치는 심혈관계 질환은 문제가 생겨도 눈으로 확인할 수가 없다. 평소 어떤 위험… 정희은 기자 2023-02-02
배기 가스에 두 시간 노출, 뇌에 무슨 일이? (연구) 일반적인 수준의 교통 오염이 단 몇 시간 만에 인간의 뇌 기능을 손상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정희은 기자 2023-01-27
"만성폐쇄성폐질환자, 각종 수술 매우 위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는 다른 비슷한 환자에 비해 큰 수술 뒤 1년 안에 사망할 확률이 훨씬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3-01-18
미세먼지는 왜 '발암폭탄'일까?... '삼한사미' 날씨 조심! 사흘은 춥고 나흘간 미세먼지에 뒤덮인다는 '삼한사미' 날씨가 반복하고 있다. 지난 주말부터 이어진 나쁨 수준의 초미세먼지·미세먼지 농도(각각 PM2.5와 10)는… 최지현 기자 2023-01-11
혈관에 좋은 ‘사과’, 아침에 먹으면 ‘금’인 이유가? 설(22일)이 다가오면서 관심을 끄는 과일이 있다. 바로 사과다. 배와 함께 대표적인 설 차례상 과일이다. 작년 설 즈음에는 사과… 김용 기자 2023-01-10
술·담배만? 여성이 위험에 빠지는 뜻밖의 병 2가지 “술, 담배 안 하는데 간, 폐는 건강하겠지...” 흔히 ‘간암=술’ ‘폐암=담배’를 떠올리는 경우가 있다. 술, 담배와 거리가 먼 여성들… 김용 기자 2023-01-04
'염증' 막아야 중병 예방, 끊어야 할 습관 vs 좋은 음식 몸속 염증은 ‘큰 병’의 시초가 될 수 있다. 만성 염증의 징후가 보일 때 나쁜 습관을 버리고 음식, 운동으로… 김용 기자 2022-12-30
자연과 더불어 삶, 파킨슨병 위험 낮춰 (연구) 공원이나 강이 가까운 지역에 살면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질환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연구에 의하면… 정희은 기자 2022-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