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담배만? 여성이 위험에 빠지는 뜻밖의 병 2가지 “술, 담배 안 하는데 간, 폐는 건강하겠지...” 흔히 ‘간암=술’ ‘폐암=담배’를 떠올리는 경우가 있다. 술, 담배와 거리가 먼 여성들… 김용 기자 2023-01-04
'염증' 막아야 중병 예방, 끊어야 할 습관 vs 좋은 음식 몸속 염증은 ‘큰 병’의 시초가 될 수 있다. 만성 염증의 징후가 보일 때 나쁜 습관을 버리고 음식, 운동으로… 김용 기자 2022-12-30
자연과 더불어 삶, 파킨슨병 위험 낮춰 (연구) 공원이나 강이 가까운 지역에 살면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질환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연구에 의하면… 정희은 기자 2022-12-30
MZ는 안심? 시력 위협하는 백내장 중년 안질환으로 여겨지던 백내장의 발병 나이가 부쩍 낮아졌다. 백내장은 수정체가 불투명해져 빛이 산란돼 시력을 떨어지고, 시야가 흐려지는 질병이다.… 김혜원 기자 2022-12-12
대기 중 미세먼지, 임신부 건강에 악영향 미쳐 지난 1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대한산부인과학회 제108차 학술대회에서는 이대목동병원 김영주 교수팀이 대기 중에 떠다니는 작은 입자 '미세먼지'가 임신부 건강에… 김혜원 기자 2022-12-06
대기오염, 면역체계 약화 증거 찾아 대기오염이 면역체계를 약화시킨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나이를 먹을수록 대기오염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져 폐 관련 면역기관의 손상이 심해지는… 한건필 기자 2022-11-24
미세먼지, 조용히 뇌 파괴한다...뇌졸중·치매 위험 ↑ 미세먼지에 많이 노출돼도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당장 그 위험성을 실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증상이 없다고 안심하면 안 된다.… 문세영 기자 2022-11-24
가로수 숫자와 심혈관 사망률 관련있다 (연구)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는 ‘나무의 친구들’이라는 비영리단체가 30년 동안 나무 심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새 연구에 따르면 거리에… 이보현 기자 2022-11-22
미세먼지가 00 원인?... 기후와 삶의 질 미세먼지로 하늘이 뿌연 계절이 돌아왔다. 대기오염이 몸에 나쁘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것이 신경계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김세진 기자 2022-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