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있는데 근육 없으면...사망 위험 더 높다 당뇨병 환자라면 근육량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유럽당뇨병학회(EASD)' 연례 회의에서 근육량이 적은 당뇨병 환자가 심혈관… 김근정 기자 2023-10-12
"트랜스젠더, 심혈관질환 위험 높아"…왜? 국내 성전환자(트랜스젠더 ·transgender)가 4,500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이들이 심혈관질환 발병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 결과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정희은 기자 2023-10-12
물 잘 마시며 꾸준히 걸었더니...약 안 먹고 혈당이 ‘뚝’ 약을 안 먹고 혈당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미국의 당뇨병 전문의와 영양사들은 “생활양식을 조금 바꾸기만 해도 약을… 권순일 기자 2023-10-12
"나이 되돌리는 미래 가까워"…노화연구 최전선은? "이젠 항노화가 아닌 역노화, 즉 회춘이 가능한 시대입니다" 11일 코메디닷컴이 주최하는 명의콘서트의 첫번째 주자로 나선 신철 고려대 의대… 윤은숙 기자 2023-10-11
임신 때 비만… '임신합병증'보다 심장병 위험 높여 (연구) 임신 전이나 임신 중 비만이 이후 심혈관질환의 실제 근본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신합병증보다 임신 전 비만인 것이… 지해미 기자 2023-10-11
“탄수화물 무시마라”…살 뺄 때 무조건 곁에 둬야 할 식품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기피하는 영양소는 단연 탄수화물이다. 하지만 살을 뺄 때도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다. 다만… 지해미 기자 2023-10-11
췌장암은 당뇨와 짝꿍...최악의 습관은 무엇? 국내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30% 정도로 일반인(9%)의 3배 이상이다. 혈당 조절을 잘 할 수 있도록 과식을 피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10-11
차 한 잔의 여유...“가을 정취 느끼며 암도 물리치자” 녹차, 홍차, 허브차 등 차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다. 다양한 종류와 맛을 가진 수분 공급 음료로… 권순일 기자 2023-10-11
고기말고 '대체육' 2주 먹었더니…뱃살 확 빠졌다? 붉은 육류 대신 인공적으로 만든 ‘대체육’을 먹으면 뱃살이 빠지고 건강에 해로운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등의 수치가 뚝 떨어진다는… 김영섭기자 202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