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의 항변, “담배만 나쁘고, 술은?” “냉정한 호기심.”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의도적으로 음주를 멀리하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현상이 유행하고 있다. 이들은 무알코올·저알코올 주류의 소비를… 윤성철 기자 2023-12-14
심장 스텐트시술 후 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이 더 효과적 75세 이상의 고령이나 고혈압·당뇨 등을 동반한 고위험군의 관상동맥 죽상경화증 환자는 심혈관 스텐트 삽입 시술 후 재발 예방을 위해… 최지현 기자 2023-12-13
아동 비만 퇴치하자...美 새지침 "매년 26시간 의사 만나라" 미국 보건당국이 어린이 비만 퇴치를 위해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내놓는다. 나날이 늘어나는 소아비만을 더이상 방치할 수 없는 탓이다. 미국에서는… 윤은숙 기자 2023-12-13
"터지면 십중팔구 사망"…대동맥파열 증상은? 대동맥이란 심장에서 나가는 가장 큰 동맥 혈관으로, 온몸의 장기로 가는 고속도로 역할을 하는 혈관이다. 인구의 고령화와 고혈압·당뇨병 유병률… 박효순 기자 2023-12-13
'딱 한 개비도?'...흡연하는 당뇨 환자, 미세혈관까지 말라가 당뇨병 환자의 흡연이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 주요 심혈관 질환 위험도를 크게 높이는 것은 잘 알려져있다. 이는 당뇨가 대동맥과… 최지현 기자 2023-12-13
“당뇨 환자 50%, 2차치료제 오젬픽 등 복용 중단”…왜? 당뇨병 환자는 처음엔 메트포르민(성분명)을 1차치료제로 복용한다. 하지만 혈당이 잘 잡히지 않으면 의사의 처방에 따라 오젬픽·마운자로(상표명) 등을 2차치료제로 복용한다.… 김영섭기자 2023-12-13
"당뇨는 무서운 혈관병"...MZ 세대 자기 '혈당' 아나요? 최근 20·30 젊은 세대에서 당뇨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당뇨병 환자의 경우 2018년과 비교해 지난해 47% 증가했다.… 임종언 기자 2023-12-12
비타민D 보충제, 어린이 골절 예방효과는 '글쎄' 비타민D 보충제가 아이들의 뼈가 부러지는 것을 예방하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랜싯 당뇨병 과 내분비학(Lancet Diabetes & Endocrinology)》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