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우고 수명도 단축시켜?"...이것 많이 먹었다간 초가공 식품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일부 초가공 식품은 생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박주현 기자 2024-07-02
"올리브, 비만 당뇨병 치료에 효과?” 산부인과 의사 출신인 이길여 가천대 총장(92)의 동안 및 건강 비결 중 하나는 아침식사로 삶은 토마토에 올리브유를 뿌려 먹는… 김영섭기자 2024-07-02
고혈압,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많은데...주의해야 할 식품은? 서로 잘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이 있다. 함께 먹으면 상호 작용으로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위험할 수 있다. 미국 건강·영양… 권순일 기자 2024-07-02
보리차-보리밥이 생각나는 계절... 몸에 어떤 변화가? 어릴 때 학교에서 귀가하면 냉장고에서 유리병을 꺼내 시원한 보리차를 들이키던 생각이 난다. 출출할 때 보리밥에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김용 기자 2024-07-01
"222→127kg" 1년 반 만에 95kg 뺀 男...하루 '이 두 가지' 꼭 지켰다 한때 약 222kg에 육박했던 영국 남성이 1년 반 만에 약 95kg를 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루 한 끼만… 최지혜기자 2024-07-01
카카오헬스, KMI한국의학연구소·살루스케어와 당뇨 관리 협력 카카오헬스케어와 KMI한국의학연구소, 살루스케어가 당뇨병 관리 및 개선을 위해 협력관계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세 회사는 국내 최대 규모 건강검진센터를… 장자원 기자 2024-07-01
“운동하기엔 너무 늙었다?”...나이 들수록 더 움직여야 하는 이유 운동 등 신체 활동을 잘 하지 않는 사람들은 수많은 이유를 댄다. 물론 일부는 유효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권순일 기자 2024-07-01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단순히 음식만으로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좋지만 쉽지 않기에 선택하는 것이 바로 영양제다. 간편한 영양… 김근정 기자 2024-07-01
“몸속에 염증 생긴 사람 너무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 26일(현지시간) 이례적으로 ‘신체 활동’을 촉구했다. 운동 뿐만 아니라 집안 일, 춤추기 등 일상에서 몸을 더 움직이라고… 김용 기자 2024-06-30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어떤 음식을 먹든 양이 중요하다. 채소는 다이어트와 건강 식단에 빠지지 않지만, 체중 증가와 전혀 무관하지는 않다. 체중 감량이… 권순일 기자 2024-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