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유방 건강 지키려면...하루 3가지 과채소와 '이것' 섭취 좋아 여성 8명 중 1명은 일생에 한 번 진단 받는다는 유방암, 최근 발병률도 상승 추세에 있어 경계 대상이다. 건강한… 김근정 기자 2024-04-11
담배 안피워도... '이런 증상들' 있다면 폐암 신호? 담배는 폐암 발병 10건 중 7건을 차지한다. 금연을 한다면 질병에 걸릴 확률이 확실히 줄어들지만, 끊었다고 해서 병으로부터 해방되는… 정지인 기자 2024-04-10
“중년 여성 부정맥 왜 이리 많아”... 가장 나쁜 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부정맥’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22년 46만 4천여 명이나… 김용 기자 2024-04-10
"'길빵'하지 마세요!" 담배 냄새 맡으면...심장 '이렇게' 변해 간접흡연이 심방세동(A-FIb) 유발 위험을 높인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주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학술회의에서… 한건필 기자 2024-04-09
임신 중 대마초 피면...자녀 자폐증 위험 높아 독일이 4월부터 대마초를 합법화함으로써 전 세계에 큰 충격을 던졌다. 대마초가 합법인 독일이나 태국에 여행할 때는 음료·케이크·담배 등을 통해… 김영섭기자 2024-04-09
"금연하려고 전자담배 피워?"...실제 30.9% 연초 끊었다 전자 담배가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자 담배의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박주현 기자 2024-04-08
전자담배, 심장 뻣뻣하게 만들어... '이병' 위험 20% 높인다 심부전은 심장이 너무 뻣뻣해지거나 너무 약해져서 혈액을 효과적으로 펌프질할 수 없게 되는 상태이다. 그런데 전자 담배가 심부전 발병… 박주현 기자 2024-04-08
女가 男보다 골초될 위험 높아...여자의 '이것' 때문? 여성 흡연 인구가 증가하면서 흡연 관련 질병으로 진료받은 10대 여성 수도 급증하고 있다. 그런데 여성이 남성보다 담배에 중독될… 박주현 기자 2024-04-07
‘겁나는’ 담뱃갑 경고그림, 금연율 상승엔 ‘글쎄?’ 한국은 2016년부터 담뱃갑에 경고그림을 부착한 담배가 판매되기 시작했다. 현재 담뱃갑 앞면 30%에 경고그림 및 경고 메시지가 들어가 있다.… 박효순 기자 2024-04-07
美암학회 "2050년 전세계 암 환자 '이만큼' 늘 것" 전 세계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향후 20년간 암 발병률이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2050년까지 그 수치가… 한건필 기자 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