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 '굶주림' 사망...엉덩이뼈 골절도 50% 높다 (연구) 채식주의 식단을 따르는 남녀는 고기를 자주 먹는 사람에 비해 고관절(엉덩이관절)이 부러질 위험이 50%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3-08-02
살 빠지는 것 같다고?...아침 거르면 오히려 '이렇게' 아침마다 반복하는 고민이 있다. 벌떡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을까, 아니면 포기하고 더 잘까 하는 고민이다. 이럴 때 과학자들은 “가급적… 권순일 기자 2023-08-02
알츠하이머 환자...낮에 괜찮다가 밤에 왜 심해질까? 알츠하이머병은 전 세계 5000만 명이 앓는 가장 흔한 형태의 치매다. 저녁이나 밤이 되면 혼돈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이보현 기자 2023-08-01
거꾸로 하는게 좋다고?...안 쓰는 근육 강화에 효과 4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약 1개월 동안 입원해 병상생활을 했다. 퇴원을 하고 나서는 다리 힘이 약해져 잘 걷지… 이요세 기자 2023-08-01
모유 속에 '이 영양소', 아이 두뇌 발달시켜 (연구) 모유는 생후 첫 6개월 동안 필요한 모든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모유에는 아기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가 완벽하게 함유돼… 박주현 기자 2023-08-01
겨드랑이 vs 허벅지...살 빼기 더 힘든 쪽은? ‘악’ 소리나는 폭염 속에 옷차림도 최대한 더위의 영향을 덜 받는 모습이다. 그런데 막상 짧은 옷들을 입으려 하면 신경… 정은지 기자 2023-07-31
'5:5 가르마'만 고수하다... 머리 휑해지는 이유는? 장마가 끝난 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탈모 환자들에게 비상이 걸렸다. 여름에는 강한 자외선과 습기 때문에 과도하게 분비된 땀·피지… 정희은 기자 2023-07-29
무조건 적게 먹으면 좋을까?...단백질 균형이 장수 비결(연구) 나이가 들어 열량 섭취를 제한하는 것, 즉 소식이 건강하게 장수를 누리는 비결로 알려져 있다. 사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권순일 기자 2023-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