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운동 선수 의사의 충고...“삶의 균형, 네모로 그려봐라” 22일(현지 시간) 철인 3종 경기 선수이자 전직 신경외과 의사 겸 장수 전문가인 82세 조셉 마룬 박사의 이야기가 미국… 이지원 기자 2023-03-23
치매 위험 3배 증가? 방치하면 위험한 'OOO' 매년 3월 26일은 뇌전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퍼플 데이(Purple Day)'다. 2008년 뇌전증을 앓고 있던 캐나다의 한 소녀가 보라색… 장자원 기자 2023-03-23
같은 ‘위암’인데 생존율 차이가.. 왜? 96% vs 5.6% 위암 예방법은 많이 알려져 있어. 실천이 문제. 짠 음식, 탄 음식을 절제하고 헬리코박터 균을 조심해야. 발암물질이 많은 담배를 끊고 간접흡연도 피해햐. 김용 기자 2023-03-23
아들 딸 골라 낳는 인공수정 기술? 불임 부부가 인공수정으로 아기를 갖게 될 경우 80%의 성공 확률로 아들과 딸을 선택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22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3-03-23
'뽀식이' 이용식, 실명 부른 '이 병'... 극복 가능해진다? 과거 '뽀식이'로 불리던 유명 개그맨 이용식 씨가 3년 전 '실명' 사실을 공개해 대중의 안타까움을 불러오기도 했다. 이 씨는… 최지현 기자 2023-03-23
나이들면서 바람직한 식습관 10가지 건강에 유전적 요인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에 좋은 음식의 섭취, 적절하고 꾸준한 운동 등이 차지하는 비중도 꽤 높다.… 김영섭기자 2023-03-22
미세먼지가 무서운 이유...악화되는 질병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입자가 작아 기관지 섬모에서 걸러지지 않고 우리 몸 깊숙이 침투해 코, 기관지, 폐 등… 권순일 기자 2023-03-22
내가 만난 의사의 진료 시간은? 3분 vs 16분 선배 의사들은 ‘인술’을 가슴 속에 담으며 대한민국을 의료강국으로 키웠다. 전교 1등이 의대로만 몰리는 시대에 연봉보다는 ‘인술’이 다시 부각되길 기대한다면 부질없는 생각일까? 김용 기자 202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