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25봉 먹는데 49kg”...히밥, 군살제로 또렷복근 비결은 ‘이 운동’ 먹방 유튜버 히밥(본명 좌희재·29)이 군살제로 몸매를 공개했다. 히밥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운동 후 사진을 남겼다. 브라톱에 레깅스… 이보현 기자 2026-02-01
심장 질환 40대 검진은 늦다…남성 35세부터 급증 남성은 35세부터 심장마비의 위험이 급속도로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여성보다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도 더 이른 나이에 높아진다. 《미국… 정희은 기자 2026-01-31
‘이런’ 경험 있는 여성, 임신하면 ‘뇌졸중’ 위험 2배 이상 높아, 왜? 과거 허혈성 뇌졸중(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뇌졸중)을 경험한 여성은 임신 중이나 출산 후 6주 이내에 다시 뇌졸중을 겪을 위험이… 지해미 기자 2026-01-31
“여보, 빨리 피해” 아내 먼저 구하고 화재에 숨진 남편…우리 부부는? 남편의 진짜 모습은 아내가 위기에 빠졌을 때 나타나는 것일까? 남편은 한밤중에 집에 불이 난 사실을 알자 아내부터 챙겼다.… 김용 기자 2026-01-30
“하루 1~3잔 녹차, 근육 소실도 막는다”…단, ‘이렇게’ 마셔야 한다고? 차 중에서도 녹차 섭취가 심혈관 건강 개선과 대사 기능 향상, 만성질환 위험 감소, 뇌 보호, 근육 소실 억제… 정은지 기자 2026-01-30
“일찍 시작할수록 손해?”… 흡연량 같아도 질병으로 더 고생하는 사람 보니 흡연을 얼마나 오래, 얼마나 많이 했는지만큼이나 언제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는지도 심혈관질환 위험을 크게 좌우한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6-01-29
나이 드니 췌장도 변했다 “어, 혈당이 왜 이래”…몸의 노화에 대처하는 법은? 나이 들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아진다. 몸의 노화로 공복 및 식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한다. 근육, 간, 지방… 김용 기자 2026-01-28
돼지고기, 콩과 비슷한 효과? “‘이렇게’ 먹으면 고령층 대사 건강 좋아진다” 지방이 적고 가공을 최소화한 돼지고기를 식단에 더하면, 렌틸콩이나 병아리콩 같은 콩류를 단백질원으로 섭취했을 때와 유사한 건강 효과를 얻을… 지해미 기자 2026-01-28
예지원 “중년에 ‘이것’ 놓치면 다 망가져”… 아찔한 ‘건강 신호’ 뭐길래? 배우 예지원이 나이가 들수록 ‘혈관 건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예지원은 최근 방송된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혈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권나연 기자 2026-01-27
목에서 뚝 소리 나도록 꺾다가…시력 잃고 몸 마비됐다? 하루 일과를 마칠 때쯤 되면 목 뒷부분이 뻐근하다는 느낌이 든다. 이럴 때 대부분 사람은 목을 좌우로 조금씩 움직이는데, 심하게 목을… 정희은 기자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