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잘 못 맡으면...6년내 사망 위험 높다고?” 단순한 후각 검사만으로도 향후 6년 내 사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연구진은 고령층을… 정은지 기자 2025-04-14
“뚱뚱한 기간 길수록 뇌 빨리 늙는다” 만성 비만이 뇌 노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정신 건강(Nature Mental Healt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5-04-12
현기증·기억력 저하 언제까지 노화 탓만…건강한 노년 보내려면? 2025년 대한민국은 국민 5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 사회에 들어섰다. 고령 인구 증가에 따라 현기증과 인지기능 저하를… 천옥현 기자 2025-04-11
6년 이상 젊어질 다이어트 방법 나왔다…‘저탄고지’에 ‘이것’까지 줄여야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제한하고 하루 800칼로리 미만으로 섭취하는 ‘초저칼로리 케토 다이어트(VLCKD)’가 신체의 생체 나이를 되돌리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김다정 기자 2025-04-04
“췌장도 늙어간다”...내가 나이 듦을 느낄 때는? 오늘도 얼굴, 피부의 노화를 늦추기 위해 부지런히 화장품을 바른다. 하지만 몸속의 노화는 어쩔 수 없다. 나이 들어 짜장면,… 김용 기자 2025-03-30
장우혁 “19년째 ‘이 식단’ 지켜”…안 늙는 이유 있었네 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46)이 19년째 유지하고 있는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한 장우혁은… 이지원 기자 2025-03-28
"30대 vs 60대, 숙취 더 심한 쪽은?"...젊다고 술마신 후 더 생생한 것 아니라고? 나이가 들면서 숙취가 덜 심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장 심한 숙취를 보인 연령대는 18~35세였다.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 연구팀은 다양한… 지해미 기자 2025-03-28
40대 하지원, 동안 미모 비결? “15년째 ‘이것’ 챙겨 먹어” 배우 하지원(46)이 동안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부글부글’에는 ‘민증 까고 시작하시죠! 언니 뱀파이어세요? 동안 시크릿 뷰티템 히든인마이백… 이지원 기자 2025-03-27
“다섯 방울 혈액만으로 신체 노화 정도 추정 가능” 혈액 내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구성 비율을 측정해 신체의 노화 정도를 인공지능(AI)으로 측정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14일(현지시간)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5-03-15
"17년 더 젊게하는 유전자 있었다"...117세 사망 할머니 DNA 분석했더니 지난해 8월 스페인에서 117세의 나이로 숨지기 전까지 세계 최고령 생존자였던 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가 세포를 젊게 유지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는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5-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