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자꾸 신물이 올라온다면?"...위산 역류 막는 습관 7 위산 역류로 인한 속쓰림은 타는 듯한 극심한 통증을 불러온다. 속쓰림과 위산 역류를 한번이라도 겪게 되면 소화가 잘 되는… 김수현 기자 2024-02-16
"담배 끊으면 괜찮다?"...과거 흡연은 '이것'에 그대로 영향 최근, 흡연자가 담배를 끊은 뒤 10년이 지나면 비흡연자의 생존율과 비슷한 수준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금연을… 정희은 기자 2024-02-15
“내 핏속의 지방 덩어리”... 혈관 망치는 고지혈증 어떻게? 네덜란드 전 총리 부부의 동반 안락사가 최근 주목받았다. 93세 동갑으로 70년을 해로한 부부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어왔다.… 김용 기자 2024-02-14
척추질환, 수술 대신 운동요법? "병만 키워요" “척추질환의 치료는 인터넷의 ‘카더라 상식’에 휘둘리면 안됩니다. 척추협착증과 허리디스크도 치료법이 다르듯, 모든 척추질환에 똑같이 적용되는 치료법은 없어요. 내시경수술의… 이성주 기자 2024-02-14
담배로 짧아진 수명 회복하려면...금연 후 몇 년? 흡연자가 담배를 끊은 뒤 10년이 지나면 비흡연자의 생존율과 비슷한 수준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4-02-11
“췌장암이 왜 여기서”... 거리 흡연은 최악, 몸의 변화가?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민건강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궐련형 전자담배 현재 사용률이 남자 9.2%, 여자 2.4%로 2021년 대비 증가(남… 김용 기자 2024-02-10
"50세 전에 담배 끊어라!"...폐암 걸릴 위험 57% 줄어 담배 연기에 포함된 독성 물질은 신체의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암세포를 죽이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담배는 암 위험을… 박주현 기자 2024-02-08
"정상 혈당은 몇?"...꼭 알아야 할 5가지 건강 숫자 하루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 과일 및 채소 섭취량 등 건강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지표는 매우 많다.… 지해미 기자 2024-02-08
"매일 술 마시는 고등학생, 자살 생각 5배 많이 해" 집중적인 금연 광고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흡연 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음주 청소년 수도 증가 추세다. 그런데 담배를 피우거나… 박주현 기자 2024-02-07
뇌 산소 공급 막혀...치매 위험 80%까지 높아지는 이 병은? 뇌졸중이 발생하면 치매 발생 위험을 80%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임종언 기자 2024-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