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박동기 단 배우 신구 "심장 뛰었다 쉬었다 해"...심부전증, 어떤 병? 배우 신구(87)가 심부전증으로 투병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배우 조달환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우리의 영원한 구야형이 들려주는… 이지원 기자 2024-02-06
지난해 10조 삼킨 암..."미리 막을 방법 있다" "저도 과거엔 흡연자였어요. 그런데 레지던트 때 흡연의 해악에 대한 글을 쓰게 될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논문을 쭉 읽었습니다.… 윤은숙 기자 2024-02-04
방치하면 킬러 되는 고혈압...잘 다스리는 방법은? 고혈압은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Hg 이상일 때를 말한다. 고혈압은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신부전 등 온… 권순일 기자 2024-02-04
"당뇨도 간암 원인"...조금 배고프면 암 걱정 줄어든다 "암은 대표적인 생활습관 병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에요. 1~2개월 조심한다고 예방되는 그런 병이 아닙니다. 암만큼 생활습관 교정이… 최지현 기자 2024-02-02
“내 심장 지켜라”... 심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심장은 온몸에 피가 돌게 하는 펌프 역할을 하면서 산소와 영양소를 전달한다. 심장 주위에는 관상 동맥 혈관이 위치하여 심장으로… 김용 기자 2024-01-29
"흡연 외 구강성교도"...계속 목소리 쉬고 귀 먹먹한 게 '이 암'? 두경부암은 머리(구강 포함)와 목 부근에 발생하는 암이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후두암, 구강암, 편도암 등이다. 쉰 목소리가… 임종언 기자 2024-01-28
"흰 각질이 우수수"...건선 있으면 관절도 위험하다? 건선은 각질이 겹겹이 쌓여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거나 붉어지는 만성 피부병이다. 건초하고 추운 날씨 탓에 겨울에 증상이 더 도드라진다는… 임종언 기자 2024-01-28
“내 콩팥 지켜라”... 중년 여성이 특히 조심할 것은? 콩팥(신장)이 망가지면 먼저 몸속 노폐물 제거가 어렵다. 온갖 독소가 쌓일 수 있다. 양쪽 신장의 기능을 모두 상실했다면 투석을… 김용 기자 2024-01-25
시력 잃는 무서운 병..."귀찮다고 약 건너뛰면 큰 일" 녹내장은 높은 안압이 시신경을 손상해 시야가 좁아지는 병이다. 치료 첫 단계는 안약으로 안압을 낮춰 녹내장 진행을 억제하는 것이다.… 임종언 기자 2024-01-23
“당장 일어나세요”... 심장 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심장병이 있으면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이 참 많다. 특히 심장 혈관이 막히는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도 있다. 추위에 혈관이 수축하는 요즘엔… 김용 기자 2024-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