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엠폭스 확진... 이번에도 '2차 감염' 국내 10번째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한 주 사이 잇따라 5명이 확진했는데, 모두가 국내에서 전파된 2차 감염 사례다.… 최지현 기자 2023-04-14
나이 들수록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7 노화는 질병이나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체 구조와 기능이 쇠퇴하는 현상이다. 이런 노화 현상은 생활습관에… 권순일 기자 2023-04-14
발달 느린 아이...가정 내 치료도 중요 언어나 정서 발달이 느린 아이를 둔 부모는 병원이나 전문가를 찾아 다니며 치료에 정성을 쏟기 마련이다. 부모가 집에서 하는… 최지혜기자 2023-04-13
열나고 목 아픈데…아급성 갑상선염? 열이 나고 목이 아프며 전신에 근육통을 느낀다면 감기나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성 질환을 의심하기 쉽다. 특히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이지원 기자 2023-04-13
약 먹고 건강 해치는 '멍청한 실수' 9가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약을 비롯해 각종 치료제를 먹는 사람이 적지 않다. 매일 엄청난 약물이 우리 뱃속으로 들어간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3-04-13
엠폭스 위기경보 격상...9번째 확진자 추가 발생 국내 엠폭스(원숭이두창) 환자가 최근 증가 추세를 보이면서 질병관리청은 오늘(13일)부터 엠폭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한다고 발표했다. 질병청은… 문세영 기자 2023-04-13
“발가락 자를 수도” 당뇨발 수술 피하려면? 당뇨병이 생기면 평생 혈당을 조절하고 관리해야 한다. 합병증의 위험도 큰데, 약 15~25%의 당뇨병 환자에게 나타나는 ‘당뇨발’이 대표적이다. 조기에… 장자원 기자 2023-04-13
원인 모를 복통∙설사, ‘이것’ 탓?…좋은 음식∙식습관 갑자기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는 등 소화장애를 일으킨다면 뭘 잘못 먹었는지 생각하게 된다. 만성 스트레스가 복통, 설사, 변비,… 김영섭기자 2023-04-12
또 이런 갱년기 증상이.. 줄이는 음식은? 에스트로겐 감소하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늘어나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질환의 위험 증가 김용 기자 202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