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많이 하면 노화 촉진?...근육 변화의 속사정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방어 체계가 활성화되려면 적절한 양의 활성 산소에 노출되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12-03
女완경, 생리 늦게 끝날수록...근육도 오래 간다 폐경(완경)이 늦어져 생식기간이 길어질수록 쥐는 힘(악력)이 더 강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악력은 근육량과 근력 상태를 짐작할 수 있는… 김영섭기자 2023-12-02
"80~90대에도 커진다"...편견에 묻혔던 근육의 '비밀' 80대는 물론 90대 노인도 훈련을 통한 근육 키우기가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루크 반 론 인간생물학… 윤은숙 기자 2023-12-01
어떤 사람이 빨리 늙을까... 노화·노쇠 늦추는 습관은? 중년은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다. 흡연, 음주, 운동 부족, 비만 등이 이어지면 당뇨병, 고혈압, 심뇌혈관병 등 만성질환의 원인이 된다. 김용 기자 2023-11-30
직장인 주목!...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건강법은? 사무직 근로자들은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생활이 어렵다. 오히려 체지방은 늘고, 근력은 소실되는 마이너스의 결과를 얻기 쉽다. 하지만 업무를 위해선… 권순일 기자 2023-11-30
"집콕하면 혈압 더 올라"...추워도 밖에 나가야 하는 이유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은 고혈압 환자들의 걱정이 커지는 시기다. 특히 고령층은 기온 탓에 혈압 관리도 어려워지는 데다 가벼운 산책… 최지현 기자 2023-11-30
"18kg 빼고 42kg 유지"...한그루, 배고플 때 먹는 ‘이 음식‘은? 배우 한그루가 출산 후 18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한그루TV'에는 '조곤조곤 수다타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이지원 기자 2023-11-30
당뇨 위험 '3분의 1'로 뚝...차라리 '운동뚱' 돼라? 근육량과 당뇨병 발병 연관성이 재차 증명됐다. 성균관대 의대 강북삼성병원 정형외과 박재형 교수 연구팀은 한국 성인 37만2399명을 대상으로 한… 임종언 기자 2023-11-29
허벅지 튼튼하면...무릎 인공 관절 수술 줄어 허벅지가 튼튼한 사람은 골관절염(퇴행성관절염)이 발생해도 무릎 인공 관절 치환술을 받을 확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 의대… 권순일 기자 2023-11-28
발뒤꿈치 들기+닭가슴살의 효과, 근육의 변화가?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약 23g이나 들어 있다. 지방은 0.5g에 불과해 체중 감량을 위한 단백질 식품으로 좋다. 김용 기자 202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