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 안돼?" 43세 가희, 복부지방 0.7%...체지방률 계속 감소, 어떻게?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43)가 인바디 결과를 공개했다. 가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난 기세크루 오픈 후로 수업 들은 것밖에… 최지혜 기자 2024-10-24
블랙커피 꾸준히 마셨더니...체중 감량·혈당 조절 효과, 단점은? 커피에 대한 연구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 관심이 높지만 논란도 적지 않다. 간암, 당뇨병, 파킨슨병… 김용 기자 2024-10-23
"나이드니 덜 먹어도 바로 살쪄" ...알고보니 '이것' 문제? 신진대사란 섭취한 음식을 분해, 합성해 에너지로 바꾸고 불필요한 노폐물은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가리킨다. 젊을 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권순일 기자 2024-10-22
"50대 되니 근육 흐물?"...'이런 습관' 지키면 나이들어도 탄탄 50대 이후에도 신체 건강을 유지하고 근육을 만드는 것은 가능하다. 노년으로 접어들고 있지만, 운동을 통해 뛰어난 신체 성과를 이룰… 정희은 기자 2024-10-20
“女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 낮추려면…‘이 때’가 중요” 매년 유방암보다 심혈관병으로 숨지는 여성이 훨씬 더 많다. 여기에는 폐경 전후의 갱년기가 큰 영향을 미친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미국… 김영섭기자 2024-10-19
확 넓어진 골다공증 관리 기준, 어떤 혜택 있길래 매년 10월 20일은 국제골다공증재단(IOF)이 제정한 '세계 골다공증의 날'이다. 인구 고령화 속도가 빠른 우리나라에서는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에 중요성이 갈수록… 원종혁 기자 2024-10-18
"남편 것, 아내 것 달라야"...男女 영양제 용량, 왜 다르게 먹어야 하나 흔히 대형 마트를 가면 영양 보충제 코너에 '여성을 위한', '남성을 위한'이라는 라벨이 붙은 걸 본 적이 있다. 용량을… 정희은 기자 2024-10-14
“밥 먹을 때 단백질·칼슘 반찬 꼭”... 근육·뼈 건강 지키는 식생활은? 건강 전문가들은 ‘균형 잡힌’ 식사를 강조한다. 칼로리를 적당히 섭취하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먹는 것이다. 비타민,… 김용 기자 2024-10-12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병이다. 나이 들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여러… 김용 기자 2024-10-10
"성욕 없고 모발도 가늘어져"...女에게 '남성호르몬' 부족하면 생기는 일 테스토스테론은 남녀 모두에게 중요한 호르몬이다. 여성들은 남성보다는 호르몬의 작용에 적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신체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역할을 하기에… 정희은 기자 2024-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