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많이 못 빼도...운동만으로 간 지방 줄여(연구)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술을 마시지 않지만 간에 5% 이상의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이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더라도 음식물을 많이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3-02-14
노인 기능장애 위험, 간단히 알려면?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평소 가까운 거리만 이동하는 노인은 사망과 기능 장애의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이보현 기자 2023-02-13
심장에는 역시 운동...혈압, 심박수 관련 오해와 진실 심장박동(심박)수는 심장이 1분간 뛰는 횟수다. 혈압은 혈액이 혈관 속을 흐르고 있을 때 동맥벽에 미치는 압력이다. 이 두 가지는… 권순일 기자 2023-02-13
나이와 운동.... '이런' 핑계는 안통해 나이에 상관없이 운동은 우리 삶에 큰 차이를 만든다. 건강에도 좋을 뿐 아니라 기분도 좋게 해 준다. 나이가 들면… 정희은 기자 2023-02-10
무릎 관절에 운동 좋지만 '○○'도 챙겨야 45세 이상 세 명 중 한명이 경험하는 관절염은 중년의 삶의 질을 낮추고 건강을 위협한다. 건강한 무릎 관절을 위해서는… 이지원 기자 2023-02-08
'싫은 운동' 좋아지는 뜻밖의 방법 10가지 몸을 꼼지락거리길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건강 전선에 빨간 불이 켜진다. 이에 더해 가공식품이든 뭐든 가리지 않고 많이 먹으면… 김영섭기자 2023-02-08
노인에게 걷기보다 골프가 더 좋은 이유 유산소 운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나이든 사람들은 유산소 운동 중 걷기 또는 상체를 움직이려고 폴(막대기)을 쓰는… 이보현 기자 2023-02-08
사는 동네에 따라…비만·당뇨 ‘이만큼’ 뚝↓ 걷기 좋은 동네에 살면 신체활동 수준이 크게 높아지고 비만 위험이 상당히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 보건대학원(BUSPH)… 김영섭기자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