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아프고 피곤” 이 흔한 증상이 결국...18세 ‘이 병’ 진단, 얼마나 위험? 평소 잦은 두통과 피로감이 혈액암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18세에 4기 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은 리비… 최지혜기자 2024-06-03
“건강했던 내 몸 스스로 망가뜨리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일부 감염병을 제외하곤 현재까지 최다-최악의 병은 암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21년에만 27만 752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2023년… 김용 기자 2024-06-03
어린시절 암 투병했다면...절대로 지켜야 할 10가지 수칙! 6월 첫째 주(6월 1~7일) 암생존자 주간을 맞아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암센터가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해당 주간은 미국에서 1988년 6월 5일… 최지현 기자 2024-06-03
"이 사람 매력적이다" 봤더니...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나르시시스트란 ‘자기애성 성격’ 특성이 있는 사람이다. 나르시시스트는 한 번에 알아보기 어려운 경향을 보인다. 예를 들어, 상황이 자신이 원하는… 정희은 기자 2024-06-02
젖소 전파 조류독감 세 번째 감염자 나와 미국에서 젖소 전파 고병원성 조류독감(H5N1)에 감염된 세 번째 환자가 나왔다. 이번에도 젖소 농장 종사자였지만 앞서 두 환자는 결막염… 한건필 기자 2024-06-01
“혈관·신장 망가진 후 후회?”...체중 조절 돕는 ‘이 식습관’은? 고혈압-당뇨병은 일상의 생활 습관과 큰 관련이 있다. 식습관과 신체활동이 큰 영향을 미친다. 생명을 위헙하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김용 기자 2024-06-01
“브래지어 착용과는 무관”...유방암 위험 낮추는 일상 습관 12 유방암은 유방과 유방 옆의 조직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유방암의 원인은 여성 호르몬 약, 가족력, 비만, 환경 호르몬,… 권순일 기자 2024-06-01
"살찐 이들에게 적대적인 사회...비만 낙인은 오히려 부작용만"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쉽게 습관적으로 살 찐 사람들을 비판한다. 외모에 대한 무례한 지적들을 하면서 '니가 정신 차리라'하는 말을 아무렇지… 윤은숙 기자 2024-06-01
"자다가 500만원 넘게 긁었다"...다음 날 기억 못하는 女, 무슨 병이길래?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노트북을 켜고 쇼핑을 한다. 뒤늦게 몇 백만원의 카드값이 결제돼 있다. 정작 자신은 기억하지 못한 이… 지해미 기자 2024-05-31
"40대부터 男건강 주눅든다"...중년이면 당장 시작해야 할 건강습관 6 한국 남성의 건강 적신호는 40대부터 시작해 50대에 절정에 이른다. 30대부터 열심히 살면서 가족을 이루고 부양한 우리네 가장들은 막상… 정희은 기자 202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