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식습관 하나 바꿨더니... 살 덜 찌고 위암 예방 효과까지? 요즘 ‘한 접시’ 식단이 소셜 미디어에서 유행하고 있다. 식사 때 밥, 반찬, 생채소 등을 한 접시에 모두 담아… 김용 기자 2024-09-30
"입 속에 살고 있었네"..'이 암' 일으키는 박테리아 13종 나왔다 구강 위생을 소홀히 하면 두경부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잇몸질환으로 인한 박테리아가 당뇨병, 고혈압,… 지해미 기자 2024-09-30
"지금 혀를 쭉 내밀고 색을 보라"... '이 색'이면 감염 위험? 건강한 혀는 분홍색이지만 그 색깔은 사람마다 다르며, 진한 분홍색에서 연한 분홍색 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상당한 변화나 변색은 질병이나… 이재원 기자 2024-09-29
“물 잘 마시고, 잘 움직이고”...신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신장(콩팥)은 몇 가지 중요한 기능을 하는 신체 기관이다. 성인의 경우 약 3분의 1이 신장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 장기간… 권순일 기자 2024-09-29
'심장의 날'…심장 지키고 싶다면 꼭 피해야 할 3가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제주도 산지에는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지원 기자 2024-09-29
“인공 항문 달아야 하나?”... 너무 많은 직장암, 최악의 식생활은? 30년 전 우리나라에선 드물었던 대장암(직장암)이 급증한 이유는 식습관의 변화가 꼽힌다. 지금도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옆의 채소는 거들떠보지도 않는… 김용 기자 2024-09-28
구강건강은 만성질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잘 먹고, 잘 자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술담배를 하지 않으며, 스트레스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김현정 교수 2024-09-27
핏속에 콜레스테롤 왜 이렇게 많아?...혈관 나빠지는 최악 식습관은? 최근 고지혈증이 크게 늘고 있다. 핏속에서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지나치게 높은 상태를 말한다. 심장-뇌의 혈관이 망가지는 출발점이 바로… 김용 기자 2024-09-27
가비, "제일 하얗게 했다"...누런 색 싹 뺀 치아, 무슨 시술? 가비가 래미네이트 시술을 통해 탈바꿈한 새하얀 치아를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댄서 가비는 MC… 이지원 기자 2024-09-27
“담배 연기 근처에도 가지 마라”...단 몇 분 만에 DNA 손상시켜 장기간 담배를 피우면 심장병과 온갖 암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오랜 기간 흡연을 하지 않아도… 권순일 기자 2024-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