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넘으면 여성 고혈압이 더 많아”... 심뇌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50대까지는 술-담배를 많이 하는 남성 고혈압 환자가 많지만 60세가 넘으면 남녀 환자 수가 역전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김용 기자 2024-05-17
위험한 뇌졸중, 왼쪽과 오른쪽 뭐가 다를까 누구나 피하고 싶지만 갑자기 찾아 오는 불청객, 뇌졸중. 뇌 기능에 부분적 혹은 전체적으로 급속히 생긴 장애가 상당 기간… 김근정 기자 2024-05-15
스트레스 받았을 때...男은 감정 이해력 떨어져, 女는?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발생한다. 겉으론 걱정거리는 전혀 없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알고 보면 속으로는 스트레스가 많다. 특히 현대인은 스트레스로… 권순일 기자 2024-05-13
"나아지겠지 했는데"...퇴직 1년 후 ‘스트레스 점수’ 보니? "자가검진 결과 점수는 22점(40점 만점)입니다. 총점이 높을수록 스트레스가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우울 증상과 불안 증상과 같은… 박효순 기자 2024-05-13
살찐 사람, 근육까지 부실하면 정말 일찍 죽는다? 비만한 사람이 근육까지 부실하면 사망 위험이 3배나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건강정보회사 ‘암라 메디컬(AMRA Medical)’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연구에 참여한… 김영섭기자 2024-05-12
요즘 급격히 늙었다면...회사에서 힘들지 않았나요? 일상생활이나 직장에서 차별받는 사람들이 더 빨리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뇌, 행동, 면역-건강(Brain, Behavior, Immunity-Health)》에 발표된 연구에… 박주현 기자 2024-05-12
“위암 여전히 너무 많아”...꼭 고쳐야 할 식습관은? 소금을 과다 섭취하면 위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또 나왔다. 국제 학술지 위암(Gastric Cancer)에 식탁에서 항상 음식에 소금을 더… 김용 기자 2024-05-12
쏟아지는 낮잠, 새벽 코골이가 원인이다? 오후만 되면 졸리고 모든 일에 대한 의욕도 크게 떨어진다면, 수면습관을 점검해보는 게 좋다. 특히 밤에 자다가 숨을 쉬지… 윤은숙 기자 2024-05-12
"더 이상 노인 암 아니다"...美 20년 동안 10대 대장암 500% 증가 지난 20년 간 미국 젊은 층의 대장암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10대 초반의 연령대에서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보였다는… 지해미 기자 2024-05-11
“1억 썼다” 17살부터 태닝...까만 피부 중독된 40대女, 왜? 인위적으로 피부를 까맣게 태우는 태닝에만 약 1억쓴 영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애슬린 호건… 최지혜 기자 2024-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