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 ‘득실’ 휴대전화…불결하게 쓰는 사람, 너무 많다? 서울 서초구에 사는 이모(62, 여)씨는 일주일에 1~2회 휴대전화 액정을 닦는다. 휴대전화에 온갖 세균(박테리아)과 바이러스가 살고 있다는 생각에서다. 이씨는… 김영섭기자 2025-08-19
변기에 뜻밖의 ‘이 야생동물’…자칫하면 광견병 위험, 무슨 일? 변기에서 죽은 박쥐를 발견한 캐나다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몬트리올에 사는 앨리슨 도일은… 최지혜기자 2025-08-15
즐거운 여행길 불청객 변비…여행지서도 쾌변하고 싶다면? 즐거운 여행을 망치는 것 중 하나는 화장실이다. 집에서는 배변에 문제가 없는데도 여행길에서 만난 변비로 고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미국 일간지… 박주현 기자 2025-08-14
단순한 피로 증상인 줄 알았는데, 인후암 진단…원인은 40년 전 감염된 바이러스? 영국의 한 60세 남성이 목에서 멍울을 발견한 뒤 병원을 찾았다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인한 인후암 진단을 받았다. 감염… 지해미 기자 2025-08-10
'유퀴즈' 이계호 교수 "물 2L씩 마시면 독"…소변 색깔을 보라 건강에 좋은 습관으로 인식되는 '하루 2L 물 섭취법'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와 화제다. 식품… 권나연 기자 2025-08-07
55세 넘으면 자궁근종 걱정 없어? “어, 왜 이렇게 많아”…가장 흔한 증상은? “나는 나이 오십이 넘었으니까… ” 50대 갱년기 여성은 완경(폐경) 이후 자궁근종이 없어진다는 잘못된 생각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는… 김용 기자 2025-08-06
“몸 붓는 게 확 줄었다”…채정안, 부종 없이 날씬한 비결 하루 종일 사무실에 앉아 있거나, 장시간 서서 일을 하는 사람은 퇴근 때만 되면 다리에 심한 부종이 생긴다. 다리가… 권나연 기자 2025-08-05
“부엌·화장실에도”…의사가 경고한 생활 속 독성 물질 8 미국의 한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일상에서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독성 물질 8가지를 공개하며, 가능한 한 빨리 생활 속에서… 정희은 기자 2025-08-03
“30년간 46kg” 박소현, 한 끼 식사 ‘이렇게’ 한다고? 방송인 박소현이 놀라운 식사량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현실 찐공포 실수괴담회"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지혜기자 2025-08-01
블랙커피 꾸준히 마셨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커피는 호불호가 갈리는 대표적인 식품 중의 하나이다. 블랙커피를 꾸준히 마시면 혈당을 낮추어 당뇨병 예방 및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김용 기자 2025-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