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간도 더위에 헉헉...간 보호하는 식품 10가지 요즘 같은 불볕더위는 피로, 스트레스와 함께 ‘침묵의 장기’인 간을 지치게 만든다. 간은 사람의 내장 중에서 가장 크고 많은… 권순일 기자 2025-07-25
10년간 어머니 시신 숨긴 日 남성...‘이것’ 때문에 신고 못 했다고? 일본 고베시에서 60세 남성이 사망한 어머니의 시신을 10년 동안 방치한 혐의로 체포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일본 현지 보도를 인용해… 지해미 기자 2025-07-23
“매운 음식이 화근?”…응급실 갔던 김영철, 무슨 병이길래? 방송인 김영철이 복통으로 입원했다가 라디오에 복귀했다. 김영철은 지난 14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DJ로 돌아왔다. 김영철은 “지난 주에… 김은재 기자 2025-07-17
“밤낮 구분 어려워” 월세 아끼려 지하 벙커 사는 40대女…무슨 사연? 월세를 아끼기 위해 지하 벙커에 살고 있는 40대 미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케이틀린… 최지혜기자 2025-07-10
“소변 보는데 적정 시간 몇 초?”…너무 길어도 짧아도 문제라는데 소변을 보는 데 걸리는 시간이 건강 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07-10
한 달 2번 꼴로 바지에 ‘변’ 지린다는 女…아직 30대인데, 왜? “원격 회의 도중이었다. 다리 사이로 이상한 따뜻한 감각이 느껴져 봤더니 묽은 변이었다!” 영국 컴브리아 주 칼라일에 사는 37세… 정은지 기자 2025-07-08
“남편한테 참 좋은데”…수박, 방울토마토 자주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전립선은 ‘전립샘’이라고도 부른다. 방광 바로 밑에 있는 밤톨 크기의 남성 생식기관이다. 정액의 일부를 만들어내고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김용 기자 2025-07-07
“비행기 화장실 물, 위생 안좋다”...항공기 물탱크 수질 검사 잘 안돼서? 본격적 휴가철을 맞아 비행기 타는 사람들이 많겠다. 좁은 밀폐 공간에서 수백 명이 함께 이동하는 비행기에서 기내 화장실 물과… 정은지 기자 2025-07-05
아침 공복에 반복하는 잘못된 식습관들…꼭 피해야 할 ‘이 음식’은?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부터 먹을까? 7~8시간 자는 동안 몸속은 수분 공급이 뚝 끊긴 상태다. 더욱이 요즘은 열대야라서 땀으로 몸의… 김용 기자 2025-07-04
육회비빔밥 먹고 설사에 근육통…26명 응급실행, ‘이 병’ 뭐길래? 최근 경기도 한 음식점에서 육회비빔밥을 먹은 손님 29명 중 26명이 장출혈성대장균에 감염됐다. 3일 경기도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최지혜기자 202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