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으슬으슬, 낮엔 후끈...지금 필요한 신진대사 촉진 식품 10 아침에는 몸이 움츠러들 정도로 춥고, 한낮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난다. 봄으로 가는 환절기다. 이럴 때 좀 더 건강하게,… 권순일 기자 2024-03-16
“중년에 치매, 왜 이리 많나?”... 뇌혈관 망가지는 식습관은? 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이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중년 치매’가 크게 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조발성 치매’다. 치매가… 김용 기자 2024-03-15
"꼭 8시간 안자도 돼"...잠 잘자는 공식 따로 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잠자리에 들었는데도 잠은 오지 않고, 간신히 잠이 들어도 자꾸 깨는 일이 반복된다면 아침이 돼도 피곤함은… 지해미 기자 2024-03-15
다리 떨리고, 피부 후끈거리고 변색…몸 안에 ‘피떡’? 혈전(피떡)은 잘 흐르던 피가 걸쭉해지거나 젤라틴처럼 굳어 덩어리진 것이다. 혈전은 부상을 입었을 때 피를 너무 많이 흘리지 않게… 김영섭기자 2024-03-15
"젖소 우유에서 인슐린 양산"...더 싸게 당뇨병 치료? 유전공학을 이용해 젖소에서 당뇨병 환자 치료용 인슐린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미국 일리노이드대 어바나-샴페인 캠퍼스와 브라질… 김영섭기자 2024-03-15
한가인 “둘째 낳고 잡티생겨”...출산 후 피부 관리, 어떻게? 배우 한가인이 둘째 출산 후 피부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한가인은 자신의 SNS에 “둘째 낳은 후 갑자기 잡티가 올라와서… 최지혜 기자 2024-03-15
"간땡이가 부었니?"...진짜 간이 부었다면, 술 때문일까? 간은 인체의 화학 공장으로, 단백질 등 우리 몸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를 만들어 저장하고, 탄수화물, 지방, 호르몬, 비타민 및… 정희은 기자 2024-03-14
“중년 여성 자궁내막암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식습관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자궁내막암은 2021년에만 3549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자궁경부암(3173명)보다 더 많다. 환자 나이도… 김용 기자 2024-03-14
"피가 나왔다, 생리는 아니다"...몰랐는데 이런 원인이? 생리 중이 아닌데도 피가 비치거나 출혈을 경험한 적이 있다면, 불편하기도 하고 걱정도 될 수 있다. 불규칙한 출혈이 있거나… 지해미 기자 2024-03-14
영화 '파묘' 무섭다는데... "나는 못 보겠다"는 사람, 왜? 영화 ‘파묘’가 개봉 18일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빠르게 흥행하고 있어 영화를 보지 않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지만 무서울… 최지혜 기자 2024-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