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유인영, “살 좀 쪄서 바로 ‘이 운동’해”...20대 같은 몸매 관리법? 배우 유인영(41)이 테니스로 몸매를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에는 ‘유인영ㅣ옥분이로 돌아왔어요~ㅣ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ㅣ드라마 제작발표회ㅣ포스터 촬영… 최지혜기자 2025-02-11
“당뇨대란 시대…최소한 위험 1순위는 알고 대처해야” 제2형당뇨병은 전체 당뇨병 환자의 약 90%를 차지한다. 국내 당뇨병 환자는 600만명을 넘어섰고 당뇨병 전단계(전 당뇨병)도 1583만명(2021년, 질병관리청 대한당뇨병학회)으로… 김영섭기자 2025-02-10
다이어트계 희대의 난제, ‘고탄저지 vs 저탄고지’ 승자는? 탄수화물이 많고 지방이 적은 식단이 더 나은지, 아니면 고지방과 탄수화물이 적은 식단이 더 나은지에 대한 논쟁은 수십 년… 박주현 기자 2025-02-09
머리카락 한 가닥으로 자폐증 판단할 수 있다? 단 한 가닥의 머리카락만으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를 판단할 수 있는 최초의 검사가 미국에서 승인됐다.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박주현 기자 2025-02-09
"암 완치? 평생 관리하고 다른 암도 살펴야”...최악의 습관은? 한 유명인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유방암으로 고생하다 완치된 것으로 알려진 고인이 다시 위암을 얻어 사망한 것이다. 암은 대개… 김용 기자 2025-02-03
"챙겨먹기 참 귀찮지만"…'이런 약'은 치매도 예방한다?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따른다. 반면 뜻밖의 치료 효과가 숨어 있을 수도 있다. 최근 당뇨병약이 살 빼는 약으로도 쓰이고… 김영섭기자 2025-01-29
'노쇠한 부모+어린 자녀' 돌보는 간병...심신 쇠퇴 가장 빠르다 어린 자녀와 연로한 부모를 모두 돌보는 ‘샌드위치 간병’이 신체적 정신적 쇠퇴를 가져온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공중보건지(Public Health)’에 발표된 보고서에… 김성훈 기자 2025-01-19
시어머니의 뇌경색 “간병을 어떻게”...가족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중년 부부 가운데 고령의 양가 부모님의 투병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뇌졸중이나 치매 등 중병을 앓고 있다면 걱정이… 김용 기자 2025-01-18
부모가 더 사랑하는 자녀 있다? "아들보다 딸 좋아해"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는 속담이 있지만 실제 부모가 좀 더 사랑하는 자녀의 일종의 경향성이 있다는… 한건필 기자 2025-01-18
"11kg빠지고 방귀도 안뀌어?"...채식끊고 6년간 '이것'만 먹은 女, 변화는? 원래 채식주의자였던 한 여성이 6년 동안 채식을 끊고, 고기와 유제품만 섭취하며 겪고 있던 건강 문제가 해결됐고, 약 11kg을… 정은지 기자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