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약 먹으면 정말 간 나빠질까? 고온다습한 무더위가 찾아오면 인체에 땀이 많이 나고 곰팡이(진균)의 활동과 증식이 왕성해지면서 발에 무좀이 생기거나 악화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무좀은… 박효순 기자 2024-05-24
"출산 후 통증 덜려고" 진통제 계속 먹다...결국 사망, 무슨 일? 한 여성이 출산 후 통증을 덜기 위해 먹었던 진통제에 중독돼 우발적인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는 조사가 발표됐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4-05-24
“난소암인데 요로감염?" 방치 후...결국 17cm 종양, 자궁 뗀 女, 무슨 일? 난소암에 걸린 여성이 요로감염으로 진단받고 병을 방치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이 여성은 온라인 진료를 통해 단순 비뇨기 감염이라는… 최지혜 기자 2024-05-19
오정태, 양말 '이것' 때문에...40도 고열에 다리 마비, 무슨 일? 개그맨 오정태가 봉와직염으로 인해 다리가 마비됐던 사연을 전했다.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오정태가 아내 백아영과… 이지원 기자 2024-05-18
오빠로부터 '똥 이식' 받았는데...그의 여드름이 옮겨왔다...어떻게? 자신의 오빠와 남자친구의 분변을 셀프로 이식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분변이식을 하게 된 원인이 되는 고통스러운 증상은 없어졌지만, 대신… 지해미 기자 2024-05-18
65세 노인, 어떤 치약을 선택해야 할까? 치약은 용법과 용량을 잘 알고 사용해야 하는 의약외품입니다. 용법은 칫솔질 후 잘 뱉고 깨끗이 헹구는 것입니다. 노인이 사용해야 하는… 김현정 교수 2024-05-17
"아기 귀 함부로 뚫지마라!" ...전문가 경고, 몇 살부터 괜찮을까? 한 알레르기 전문가가 아기(infants, 만 1세 미만)의 귀를 뚫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 경고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5년 경력의… 지해미 기자 2024-05-17
매년 나오는 헬리코박터균...제균치료 꼭 받아야할까? 건강검진에서 헬리코박터균 양성으로 진단을 받은 이들은 보통 제균치료를 받는다. 그러나 일주일 넘게 제균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균이 완전히… 윤은숙 기자 2024-05-16
목 아파 ‘이 약’ 먹었을 뿐인데…엉덩이가 불난 듯 빨개져, 무슨 일? 목감기 증상으로 항생제를 복용한 여성이 엉덩이가 빨개지는 부작용을 겪었다. 최근 이탈리아 볼로냐대 의대 의료진이 '임상사례보고 저널'에 게재한 사례에… 이지원 기자 2024-05-12
“자고 일어났더니 눈 주위만 빨개"...이유 없이 '팬더 눈'된 60대女, 무슨 일?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눈 주위가 새빨갛게 변한 60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던 샌더슨(61)은 잠에서… 최지혜 기자 2024-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