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이것도 심장병 신호?"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심장질환은 2019년 약 890만 명이 사망한 사망 원인 1위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심장질환은 암에 이어 사망 원인… 박주현 기자 2023-08-15
교대근무자 수면 문제... "몰아 자기보다 이렇게" 밤낮이 바뀐 교대근무자들은 질 높은 수면을 갖기 어렵다. 몰아서 잔다든지 잘 시간이 아닌데 억지로 잔다든 지 등의 불규칙한… 최지현 기자 2023-08-14
익사 사고 많은 8월.... 수영 중 쥐가 나면 ‘이렇게’ 깊은 하천이나 강, 바다에서 수영 도중에 쥐(근육경련)가 나면 자칫 익사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쥐는 갑자기 차가운 물에 들어가거나,… 이요세 기자 2023-08-14
"서있으면 다리가 시퍼렇게"... 코로나 후 신경계 이상해져 영국에서 새로운 코로나19 장기 후유증(롱코비드)이 보고됐다. 이른바 '푸른 다리 증후군'(blue legs symptom)이다. 환자는 코로나19에 감염됐다 회복한 후 6개월… 최지현 기자 2023-08-14
피부 거칠어지고, 우울감까지… 단백질 부족 신호 5 체중 감량을 위해 식사량을 줄이다 보면, 단백질 섭취도 줄어들기 십상이다. 그런데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김수현 기자 2023-08-14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물마셔야 한다...왜? 생존에 반드시 필요할 뿐 아니라 건강 관리 팁에서 빠지는 일이 없는 '물',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물을 필요로… 김근정 기자 2023-08-14
[건강당당] 당뇨인 듯 당뇨 아닌 ‘내당능장애’ 내당증장애는 당뇨병이 되기 전 단계를 말한다. 확실하게 당뇨병은 아니지만 당뇨병이 될 확률이 높은 상태로 이미 공복·식후혈당이 정상의… 이지원 기자 2023-08-12
살 빼면 가장 좋아지는 것?... "몸과 밤이 즐겁다" 불볕더위와 태풍 걱정, 업무 등에 시달리면서 축 늘어졌던 사람이 적지 않다. 가을을 재촉하는 처서(23일)를 앞두고 서서히 마음의 여유를… 김영섭기자 2023-08-12
'롱 코비드' 환자 비율 안정화 이끈 요인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 중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환자의 비율이 10명 중 1명꼴로 안정화되고 있다는 미국 내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3-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