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샘 건강 식품에 '미역'만?...더 먹어야 할 것들 갑상샘(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신체의 대사 속도를 조절하고 체온을 유지한다. 그러나 갑상샘은 너무 과하게 작동해도(항진증), 기능이 너무 떨어져도(저하증) 문제다.… 권순일 기자 2023-08-11
밤이면 피하는 그녀... 알고보니 '남성 호르몬'이 문제? 흔히 남성 전유물로 여겨지는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여성에게도 영향을 줘 부부의 돈독함을 막는 방해꾼이 될 수도 있다. 최근 사회적… 김근정 기자 2023-07-31
'양보다 질' 앞세운 WHO 새 지침… “탄수화물 후엔 식이섬유” "통곡물 등 빵이나 밥을 먹은 후에는 과일을 먹어라. 지방은 일일 칼로리 30%이하로 섭취하라. " 세계보건기구(WHO)가 내놓은 새 지침에… 정은지 기자 2023-07-28
초저온 냉방에 전립선도 떨어요 전립선비대증의 대표 증상은 가늘어진 소변줄기(세뇨), 잔뇨, 야간뇨, 빈뇨 등 주로 소변 배출과 관련돼 있다. 이러한 전립선비대증 증세들은 추운… 이요세 기자 2023-07-24
굶으면 빠진다고?... 다이어트에 대한 흔한 오해 20, 30대의 다이어트는 대부분 식사량부터 제한한다. 일부 끼니를 포기하고 무조건 굶기 시작한다. 굶으면 체중 감량에는 일부 효과가… 김수현 기자 2023-07-20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푼다면? 극복법 8가지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을 음식부터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가장 영향을 받는 요인 중… 정희은 기자 2023-07-09
너무 빨리 먹어도...속이 더부룩한 뜻밖의 이유 4 여름에는 배에 탈이 나기 쉽다. 찬 음식을 절제하고, 물은 가급적 끓여 마셔야 한다. 평소보다 적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권순일 기자 2023-07-05
가족력은 유전적이어서 어쩔 수 없다? “머리가 지끈거리고 멍하며 가끔 심하게 어지럽습니다.” 몸이 아파 병원에 오는 사람은 의사에게 왜 아파서 왔는지 말한다. 의사는 그의… 김영훈 교수 2023-06-19
임산부 PFAS 노출되면, 아기도 비만 위험 임산부가 PFAS(과불화화합물)에 노출되면, 뱃속 아기가 나중에 비만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PFAS는 'Per- and polyfluoroalkyl substances'의 약어로… 최지혜 기자 2023-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