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메이크업과 네일아트, 혈액 내 독성화학물 수치 높여” 화장 매니큐어 머리염색 등을 하는 임산부와 모유 수유 여성은 혈액과 모유에서 PFAS로 알려진 독성 화학 물질 수치가 훨씬… 김성훈 기자 2025-03-08
임신부 옆 흡연, 절대금지…'이것' 떨어질 위험 2배 모성 보호는 모든 사람의 의무다. 임산부가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태반이 자궁벽에서 일찍 떨어져 나가는 ‘태반 파열’(태반 조기박리) 위험이 약… 김영섭기자 2025-03-07
"엄마 뱃속 아닌 가방서 아기가 자란다?"… 인공 자궁, 女임신 권리도 빼앗나? 부모가 인공 자궁을 이용해 가방 속에서 아기를 키울 수 있는 시대가 머지않았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이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정은지 기자 2025-03-06
“직장암-유방암 왜 이리 많아?”...음식-유전 아닌 또 다른 이유가? 갈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는 암이 대장암, 유방암이다. 서구식 식습관이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김용 기자 2025-03-06
女에 암 일으키는 '이 바이러스'...사실 男에 흔하다고?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는 자궁경부암 위험을 높이는 등 대부분 여성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HPV는 여성에게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는 남성에게… 박주현 기자 2025-03-06
“평생 헌혈 1173번”…‘희귀 항체’ 덕에 아기 240만 명 살린 남성 별세 세계에서 헌혈을 가장 많이 한 사람 중 한 명이자, 자신의 혈장 속 희귀 항체로 240만 명의 아기를 살린… 지해미 기자 2025-03-04
여친 요청으로 모의 출산 체험한 男, 결국 ‘여기’ 일부 제거 여자친구의 요청으로 3시간 동안 모의 출산 체험을 한 중국 남성이 소장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지해미 기자 2025-03-04
72.7kg→52kg 목표…박수홍 아내 김다예 산후 다이어트 돌입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산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임신하면서 늘어난 체중을 20kg 이상 감량하겠다는 목표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정희은 기자 2025-03-04
“이게 가능해?”…질 입구 없는 10대女 2.8kg 남아 ‘출산’, 어떻게? 질 구멍이 없는 10대 소녀가 구강성교를 통해 임신하게 됐다고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내륙국인 레소토 출신의 15세 소녀가… 박주현 기자 2025-03-03
-15kg 한지혜 "살 더 빠졌네"…비결은 ‘이 운동’? 배우 한지혜(40)가 살이 더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 살 좀 빠졌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최지혜기자 202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