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유방암 왜 이리 많아?”...음식-유전 아닌 또 다른 이유가? 갈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는 암이 대장암, 유방암이다. 서구식 식습관이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김용 기자 2025-03-06
女에 암 일으키는 '이 바이러스'...사실 男에 흔하다고?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는 자궁경부암 위험을 높이는 등 대부분 여성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HPV는 여성에게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는 남성에게… 박주현 기자 2025-03-06
“평생 헌혈 1173번”…‘희귀 항체’ 덕에 아기 240만 명 살린 남성 별세 세계에서 헌혈을 가장 많이 한 사람 중 한 명이자, 자신의 혈장 속 희귀 항체로 240만 명의 아기를 살린… 지해미 기자 2025-03-04
여친 요청으로 모의 출산 체험한 男, 결국 ‘여기’ 일부 제거 여자친구의 요청으로 3시간 동안 모의 출산 체험을 한 중국 남성이 소장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지해미 기자 2025-03-04
72.7kg→52kg 목표…박수홍 아내 김다예 산후 다이어트 돌입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산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임신하면서 늘어난 체중을 20kg 이상 감량하겠다는 목표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정희은 기자 2025-03-04
“이게 가능해?”…질 입구 없는 10대女 2.8kg 남아 ‘출산’, 어떻게? 질 구멍이 없는 10대 소녀가 구강성교를 통해 임신하게 됐다고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내륙국인 레소토 출신의 15세 소녀가… 박주현 기자 2025-03-03
-15kg 한지혜 "살 더 빠졌네"…비결은 ‘이 운동’? 배우 한지혜(40)가 살이 더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 살 좀 빠졌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최지혜기자 2025-03-02
트럼프 행정부, 5800건의 국제의료지원 중단 선언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국제의료지원 프로그램 5800건에 대한 일방적 중단을 선언했다. 여기에는 세계 곳곳의 난민 캠프와 취약 어린이 지원과 소아마비, 말라리아,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바이러스 퇴치… 한건필 기자 2025-03-01
과민성 대장인 줄 알았는데 난소암? 흔한 ‘이 증상’ 있었다는데 영국 50대 여성이 40대에 난소암 진단을 받고 이겨낸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나탈리 피어스(52)는… 이지원 기자 2025-03-01
손담비 “아침에 ‘이것’ 먹으면 부기 빠져”…임신 중에도 날씬한 비결? 임신 중인 가수 손담비(41)가 임산부에게 좋은 아침 식단을 추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궁금증 해결 Q&A (감동주의)’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5-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