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부터 아보카도까지…반려견 절대 피해야 할 음식? 많은 이들에게 반려견은 소중한 가족 못지 않다. 건강하게 반려견을 키우기 위해서는 먹이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람에게는 괜찮아도… 김수현 기자 2023-04-25
팬데믹 기간 미국 10대 약물 자살기도 급증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이후 처방전 없이 살 수 있거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약물로 자살을 시도하는 청소년의 수가 미국에서… 한건필 기자 2023-04-22
日고래고기 수은 ‘허용치 100배’…몸에 미치는 영향은? 일본에서 판매되는 돌고래 고기에서 허용치의 약 100배에 이르는 수은이 검출됐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호주 비영리단체… 장자원 기자 2023-04-20
뚱뚱한 이유도 성별차?...뇌 변화 달라 (연구) 비만이 뇌에 미치는 영향이 성별에 따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에서 이뤄진 새 연구에 따르면 비만은 남성과 여성의… 윤은숙 기자 2023-04-20
"날고기가 피부와 00에 좋아"...걱정 없을까? 육류를 날 것 그대로 먹는 발리의 한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폴리 롱(31)은 지난해 4월 익히지 않은 염소의… 최지혜기자 2023-04-19
행주가 세균덩어리? 관리법과 교체 주기 행주는 잘못 관리하면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세균이 득실거리는 행주는 식기류나 조리기구 등에 균을 옮겨 식중독 등의 원인이 되기도… 최지혜기자 2023-04-16
냄새 맡기 어렵다면?...‘OOO병’ 뜻밖의 신호 음식의 맛과 냄새에 둔감하다면 파킨슨병을 의심해볼 수 있다. 44세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여성이 과거 겪은 증상을 밝혀 주목을… 최지혜기자 2023-04-15
명이나물인 줄...봄철 산나물 vs 독초 구분하려면? 봄이 되면 독초를 산나물로 오인해 채취·섭취하는 피해 사례들이 발생한다. 장염 증상 등을 일으킬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문세영 기자 2023-04-14
미 백악관, 동물 진정제 ‘신종마약 위협’ 지목 미국 백악관은 12일(현지 시간) 아편성 진통제(오피오이드) 펜타닐과 섞어서 많이 복용하는 동물 진정제 ‘자일라진(Xylazine)’을 '신종 마약 위협'으로 지정했다. 백악관… 한건필 기자 202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