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하는데도 늘씬” 카리나, 극단적인 식습관…괜찮을까? 그룹 에스파 카리나(25)가 평소 식습관을 밝혔다. 카리나는 최근 소녀시대 효연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지난 10일 공개된 영상에서 식사를… 이보현 기자 2025-09-12
"하자 있네" 폭언에…"회사 생각만 해도 호흡 가빠", 공황장애?[토닥토닥] “회사에 갈 생각만 해도 심장이 빨리 뛰고 숨이 찬 느낌이에요.” 30대 초반 직장인 A씨는 자신이 ‘공황장애’ 같다며 이렇게… 권나연 기자 2025-09-12
“5분만 해도 숨차” 동물처럼 네 발로 달리고 점프…요즘 트렌드라고? 동물처럼 네 발로 달리고 점프하는 운동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쿼드로빅스(quadrobics)’라 불리는 이 방식은 곰걸음, 고양이 점프… 정은지 기자 2025-09-11
“10명 중 1명은 비만” 전 세계 아동 비만율, 저체중율 앞질러 전 세계적으로 처음으로 비만 아동 수가 저체중 아동을 넘어섰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5세에서 19세 사이… 지해미 기자 2025-09-11
연인 혹은 친구, 애매하다고?...'이것' 시간 보면 안다 사람들은 기쁠 때도, 슬플 때도, 혹은 단순히 인사를 나누며 포옹을 한다. 하지만 포옹하는 시간이나 방식이 관계에 따라 달라진다는… 지해미 기자 2025-09-11
치매 예방 음식 vs 위험 음식, 15년 추적 결과는? 육류와 설탕이 들어간 탄산음료를 자주 섭취하는 식습관이 치매와 각종 만성질환의 발병을 앞당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채소와 과일,… 정은지 기자 2025-09-11
"20대에 수술로 조기 폐경 선택"...대체 무슨 일이? 20대에 수술로 조기 폐경을 선택한 여성이 50대 수준의 신체 변화를 겪게 됐음에도 지금의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매달 반복되던… 지해미 기자 2025-09-10
‘충격 근황’ 브리트니 스피어스, 개 배설물에 파묻혀 생활…무슨 일?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3)가 지저분한 집에서 지내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 최지혜기자 2025-09-10
“매일 뛰었더니 29세에 80대 무릎?”…러닝의 진실은[건강패치 2030]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80대 무릎이라며 당분간 뛰지 말래요.” 직장인 A씨(29)는 올봄부터 러닝의 재미에 푹 빠졌다.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권나연 기자 2025-09-09
“남편 출장 노린 듯” 샤워하는 女 훔쳐본 男, 들키자 줄행랑…무슨 일? 서울의 한 빌라에서 샤워 중인 여성을 사흘간 반복적으로 훔쳐본 남성이 포착됐다. 최근 JTBC ‘사건반장’은 서울 용산구에 거주하는 여성… 최지혜기자 202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