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에 22회" 세상에서 가장 심장 늦게 뛰는 男, 어떻게 살지? 세계에서 심장이 가장 느리게 뛰는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거의 심장이 멎은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영국 뉴캐슬에… 정은지 기자 2023-12-17
내렸다 올랐다 들쭉날쭉 혈압...치매 위험 신호라고? 흔히 혈압 문제를 이야기할 때 고혈압에 대해 논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높은 혈압은 심뇌혈관 질환 위험을 높이는 등… 지해미 기자 2023-12-17
불안하고 우울한 아빠가 아이 잘 키운다? 자식은 부모를 보고 배운다는 말이 있다. 부모의 생각과 행동을 자녀들이 따라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부모의 정신적, 정서적 상태가 자녀에게… 박주현 기자 2023-12-16
위장에 '이것' 감염된 사람...10년 후 치매 위험 24% 높아 위암을 부르는 헬리코박터가 치매 위험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헬리코박터로 불리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위 점막층에 살고 있는 세균으로… 박주현 기자 2023-12-16
“땀흘리면 열 240배 빨리 뺏겨”…한파 이겨내는 법 8가지 이번 주말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 몰아치겠다. 겨울철에는 저체온증을 일으키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에 의하면 저체온증은 체온이 35℃… 김영섭기자 2023-12-16
밤새 수도 없이 자다 깨다…내 몸에 무슨 일이? 우리는 사는 동안 1/3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잠을 잘 자야 일상생활에 영향을 안 미치며, 낮 시간에… 정희은 기자 2023-12-15
커피? 체중 줄일 때... 좋은 음료 vs 피해야 할 음료 아침에 미지근한 물 한 잔은 몸의 신진대사를 끌어 올리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다이어트에도 기여한다 김용 기자 2023-12-15
"내가 태어난 달에 내 딸도?"...엄마와 자녀 생일 비슷한 이유 여성은 자신이 태어난 달과 같은 달에 아기를 낳을 가능성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인구연구(Population Studies)》에 발표된 스페인과… 한건필 기자 2023-12-15
다리에 거미줄 같은 혈관이…여성에 2배 많은 '이 질환' 다리에는 60여 개의 정맥이 있는데, 정맥 판막의 이상으로 피가 심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다리에 고이거나 역류하는 것이 ‘하지정맥류’의 주요… 박효순 기자 2023-12-15